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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 피에로> 원작 작가 이사카 코타로 초청 상영회!

영화 <중력 피에로> 원작 작가

이사카 코타로 초청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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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슬럼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 로커’, ‘중력 피에로’ 등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작가 이사카 코타로가 한국을 첫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 중 아트하우스 모모에서는 작가 이사카 코타로 원작, '리틀 포레스트'의 모리 준이치 감독 연출작 <중력 피에로> 상영과 함께 작가 이사카 코타로 사인회,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작품이 영화화가 될 정도로 스토리가 탄탄한 내용을 선보이는 이사카 코타로 작가와의 만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가 제공합니다.


기타 방한 행사 안내 http://www.jpf.or.kr/index/s6/s6_1.php?wr_id=826 

 

일시

 

2018년 6월 18일(월)


16:30 <중력 피에로>

+상영 후 원작 작가 이사카 코타로 사인회(해당 회차 관람객 대상)


19:00 <중력 피에로>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게스트: 이사카 코타로 / 진행: 씨네21 이다혜 기자)

+ 원작 작가 이사카 코타로 사인회(해당 회차 관람객 대상)

 

예매(클릭)

 

영화 자세히(클릭)

 

이사카 코타로 伊坂幸太郎

 

일본 최고 권위의 나오키상에 다섯 번이나 후보로 선정되고, 최초로 일본 서점대상에 5년 연속 후보로 오르는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일본에서 가장 촉망 받는 차세대 작가로 일컬어진다. 기발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재치넘치는 대화로 평단은 물론, 젊은 세대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무려 여덟 편의 작품이 영화화됐으며, ‘그래스호퍼’를 비롯한 작품이 만화로 만들어졌고, 그 외 다수가 연극, TV 드라마, 라디오 드라마로 재탄생되어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에는 그의 작품 ‘골든 슬럼버’가 강동원 주연의 한국 영화로 재구성 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1971년 일본 치바 현에서 태어나 도호쿠 대학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사카 코타로는 동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에 주목하는 작가이다. 1996년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에서 ‘악당들이 눈에 스며들다’가 가작으로 뽑혔으며, 2000년 ‘오듀본의 기도’로 제5회 신쵸 미스터리클럽상을 수상, 작가로 등간했다. 그는 이미 ‘러시 라이프’, ‘사신 치바’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탄탄한 독자층을 갖고 있으며 ‘마왕’을 통해 일본 문학평론가와 편집자들에게서 일본 문학의 계보를 잇는 진정한 작가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듣고 있다. 2003년 ‘중력 삐에로’, 2004년 ‘칠드런’, ‘그래스호퍼’가 각각 나오키 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2004년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을, 단편 ‘사신의 정도’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단편부문을 수상했다. 2008년 ‘골든 슬럼버’로 제5회 일본 서점대상과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 ‘사막’, ‘종말의 바보’, ‘사신의 7일’등이 있으며, 작품들끼리 조금씩 연결되는 정교한 구성으로 유명하다. ‘중력 삐에로’, ‘러시 라이프’, ‘피쉬 스토리’가 영화화 되기도 하였다. 이 시대 가장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을 쓰는 작가로,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센다이 시에 거주하면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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