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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개/폐막작 공개 및 페이스북 이벤트 공개(2016.10.20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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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사람을 만나고, 미래를 꿈꾸는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폐막작 공개 및 트레일러 공유 이벤트 소식!

 

오는 10 20()부터 23()까지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가 개최됩니다. 올해로 세 돌을 맞이한 사람사는세상영화제는 보다, 만나다, 꿈꾸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관객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릴 영화로 색다른 가을을 장식하려 합니다.  사람사는세상영화제의 소식은 앞으로 아트하우스 모모 뉴스레터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영화제 소식을 전해드리기에 앞서, 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의 개폐막작을 공개합니다!  아울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러 공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개막작, 2016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 

 폐막작, 2016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절찬 상영 중인 <공동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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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블레이크>(2016, 켄 로치 감독) – 사진제공 영화사 진진

올해 사람사는세상영화제는 칸의 거장 켄 로치 감독의 신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로 시작해 한국 다큐멘터리의 떠오르는 수작 <공동정범>이 마무리합니다.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영국 복지제도의 사각지대 속에 방치되고 잊혀져 가는 중년 노동자의 삶을 리얼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켄 로치 감독은 이 작품으로 생애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거장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칸에서 도착한 따끈한 신작을 곧,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만나보세요!

용산참사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2012)의 후속작품인 <공동정범>(김일란, 이혁상 감독)은 수감됐던 참사 생존자들이 출소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참사 당일, 남일당 망루에서 있었던 일과 그 이후 일어난 사건을 생존자들의 시선에서 재조명한 <공동정범>은 현재 DMZ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상영 중입니다.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수작이 아트하우스 모모 관객 여러분을 직접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선정된 두 영화 이외에도 관객 분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주는 상영작품과 색다른 프로그램 이벤트가 준비 중입니다. 앞으로 전해드릴 사람사는세상영화제 소식도 놓치지 마시길!

 가을밤의 정취를 담은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공개! 
 사람사는세상영화제 X 마인드프리즘 트레일러 공개 이벤트 (9/22~9/30) 

제3회 사람사는세상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는 서정적이고 따뜻한 '어두운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영화의 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밤하늘을 뒤덮는 노란 꽃잎이 아름답지요?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영화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사람사는세상영화제'페이스북 페이지의 트레일러 공개 게시물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시면 추첨을 통해 마인드프리즘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심리검사 프로그램 '내마음보고서' 이용권을 드립니다. 아트하우스 모모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람사는세상영화제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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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 a77657

    사람  사는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만나고  느끼는  영화제가  될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꼭  갈게요!

  2. nanjang2

    사람사는  세상  영화제  기대됩니다!!

  3. paceset

    사람사는  세상  영화제    기대됩니다.    꼭  가보고  싶습니다.    개막작이  인터넷  예매가  되지  않아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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