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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발 8.24(목) ~ 8.30(목)

Japan Independent Film Festival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일시: 2006년 7월 1일(토)~8월 16일(수) 장소: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外 전국 아트플러스 상영관 주최: ㈜스폰지 이엔티, 영화진흥위원회 아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후원: 일본국제교류기금 협찬: ㈜DCN미디어 개막작 상영: 6월 30일(금) 오후 8시 30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자토이치> <피와 뼈> <메종 드 히미코> 등 보석 같은 일본영화 소개에 힘을 기울여왔던 영화사 스폰지가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 일본 영화계를 떠받치고 있는 젊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6년 7월 1일(토)부터 12일(수)까지 12일간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 7월 13일(목)에서 19일(수)까지 CGV 인천 인디 영화관, 7월 20일(목)부터 26일(수)까지 대전아트시네마, 7월27일에서 8월 2일(수)까지 광주극장, 8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대구 동성아트홀, 8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CGV 서면 인디 영화관에서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아트플러스 기획상영전의 첫 지원작으로서 서울에서만이 아닌 전국 아트플러스 상영관을 통한 순회상영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영화제를 통하여 간헐적으로 소개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접하기 어려웠던 일본의 인디영화들을 신작 중심으로 엄선한 이번 영화제는 단순히 흥미본위의 영화가 아닌, 작품성과 개성 그리고 감동과 재미를 모두 갖춘 다양한 영화들로 가득차 있다. 톡톡 튀는 발랄한 감성과 녹록치 않은 주제 의식으로 무장한 젊은 감독들의 작품이 주를 이루는 이번 영화제는 미래 거장의 재능을 한 발 앞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총 10편의 영화들이 상영되며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진다. ‘청춘의 문’, ‘웃음의 미학’, ‘문자의 변주’. 주제, 장르, 소재별로 나누어진 섹션은 일본영화에 생소한 관객의 선택을 도우며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이번 영화제의 상영작에는 우리에게도 친근한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과 21세기 일본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차세대 리더들의 재능이 그대로 살아있다. 오다기리 죠(스크랩 헤븐), 아사노 타다노부(란포지옥, 녹차의 맛), 우에노 쥬리(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미야자키 아오이(좋아해) 등 일본 최고의 스타들이 인디영화이기에 도전 가능했던 독특한 역할을 연기하는 모습과 쿠도 칸쿠로, 미키 사토시, 이상일, 오타니 켄타로 등 이제 메이저영화를 주름잡는 신진 세력의 작지만 재기발랄한 도전 정신이 담겨있다.

+ 댓글 +

  1. aroxy

    이런  영화들을  볼  기회를  만들어준  씨네큐브,  넘  사랑스러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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