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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사진작가 디앤 아버스의 영화 <퍼> 예고편 공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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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선, 위대한 앵글 그리고 은밀한 사랑
20세기의 천재사진작가 디앤아버스의 기묘한 초상
<퍼> 1월 24일 씨네큐브 개봉!!



“사진이란 비밀을 담아내는 비밀이다. 사진이 더 많이 보여줄수록 당신은 더욱 미궁에 빠진다.”
“A Photograph is a secret about a secret. The more it tells, The Less You Know”
- 디앤 아버스(1924~1971), 사진작가


니콜키드먼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멋진 연기
디앤 아버스의 예술적 영감과 멋진 클래식 카메라의 향연!
영화<퍼>의 예고편을 보시고 이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하여 4분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덧글을 남겨주실때 받고싶은 경품을 적어주세요
예) [초대권] 혹은 [도서]


* <퍼> 예고편




* 이벤트 기간 : 1월 10일(목)~1월 23일(수)
* 당첨자 발표 : 1월 24일(목)

*경품
<퍼>관람 초대권-1인2매 (3명)
다이앤 아버스 사진집- 다이앤 아버스(1명)
(민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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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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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다이앤 아버스는 이상한 것들의 마법사다!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일란성 쌍둥이, 장난감 수류탄을 들고 있는 화난 표정의 소년, 나체주의자 가족, 2미터 40센티미터에 달하는 거인과 그의 평범한 부모, 10대처럼 차려입은 중년 여성, 난쟁이, 복장도착자, 동성애자....
다이앤 아버스는 이들을 찾아가 어울리고, 비밀을 나누고, 사진에 담았다. 사각의 틀 중앙에서 관람자를 당당하게 응시하는 기형인과 괴짜들의 불안한 이미지들은 곧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었고, 1971년 다이앤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을 때 그녀는 이미 신화가 되어 있었다. 카메라를 목에 걸고 낯선세계로 거침없이 다가갔지만 실은 한없이 가녀리고 수줍음이 많아 늘 소녀같았던 다이앤. 그녀에게 카메라는 방패였고 초상 사진을 찍는 것은 누군가를 유혹하는 것과 같았다. 오싹하고 매혹적인 사진 뒤에 숨은 한 여인의 삶과 세계를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이 전기는 '위대하고 슬픈 예술가'가 되기를 꿈꾸었던 어린시절, 앨런 아버스와의 열정적인 결혼과 패션사진가로 활동한 1950년대, 평범한 아내와 어머니로 보낸 세월, 결혼 파경을 둘러싼 극심한 감정의 동요, 그리고 1960년대에 그녀에게 일어난 급진적이고, 어둡고, 자유롭고, 궁극적으로 비극적인 변화를 섬세하고 흡인력 있게 그려냈다.

* 작가 소개
저자 | 퍼트리샤 보스워스
퍼트리샤 보스워스한때 다이앤과 앨런 아버스 부부의 모델을 서기도 했던 퍼트리샤 보스워스는 연극배우 출신으로 저널리즘 분야에 진출하여 영화 평론가 전기 등을 쓰고 있다.
전기 <몽고메리 클리프트>와 <세계를 매혹시킨 반항아 말론 브랜도>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당신의 심장이 원하는 모든 것>이라는 회고록을 집필했으며 제인 폰다의 전기도 준비 중이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스>에 영화 평론을 기고하고 <배니티 페어>에서 객원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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