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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클래스] 프랑스 영화사 100년 (한창호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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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호 영화평론가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하던 중,
<할리우드 장르의 구조>를 동료와 함께 번역하면서
영화의 세계로 점점 매혹돼 들어갔다.
1997년 이탈리아로 유학, 볼로냐 대학에서 영화학을 공부했다.
볼로냐 대학의 학위(라우레아) 논문은
‘에로스와 타나토스: 루키노 비스콘티의 멜로드라마 연구’이다.
어디를 가나 미술과 마주칠 수 있는 ‘미술의 땅’ 이탈리아는
영화와 미술에 관한 글의 탄생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현재 여러 매체에 영화평을 기고하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출강 중이다.
저서: <영화, 그림 속을 걷고 싶다> <영화, 미술의 언어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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