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49378D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もらとりあむタマ子
  • 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 주연

    마에다 아츠코, 칸 스온

  • 제작국가

    일본

  • 등급

    12세관람가

  • 상영시간

    78

  • 장르

    슬로우 라이프 무비

  • 기타

    2013년 제작, 칼라 Color, 일본어

  • 개봉일

    2014-09-11

사카이 다마코! 대졸, 하고 싶은 것 아무것도 없음! 고향에서 그냥 노는 중!

 대학 졸업 후 고향에 돌아와 아버지 집에 머무르는 다마코! 하루일과는먹고자고만화보기. 구직 활동은 커녕 집안에 틀어박혀 빈둥빈둥 잉여 라이프를 즐기는 다마코.
봄이 되자 면접용 옷도 사고 머리도 하는 등 약간의 의지를 보이지만, 뭔가이상하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자 다마코는 크게 동요한다.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다마코의 잉여생활은 계속될 수 있을까?

<린다 린다 린다><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야마시타 노부히로 연출!

일본 최고의 아이돌 AKB48 출신 마에다 아츠코!


드라마「심야식당」 무카이 코스케 각본

 2013년 키네마 준보에서 선정한 일본영화 베스트 10에 영화 <행복한 사전><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와 함께 이름을 올린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린다 린다 린다>,<마을에 부는 산들바람>,<마이 백 페이지>등 국내외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작품이다. 도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실패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무위도식하는 다마코의 일 년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특유의 담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일본 최고의 아이돌 AKB48 출신 마에다 아츠코가 주인공 다마코를 맡아 공감 100% 잉여 연기를 선보이며 그녀의 연기행보에 성공적인 신호탄을 알렸다. 또한 이번 작품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지루한 삶>(99)부터 <린다 린다 린다>(05), <마이 백 페이지>(11), 드라마 <심야식당>까지 찰떡 호흡을 보여준 무카이 코스케가 각본을 맡아 최강의 콜라보레이션이 실현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2013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 부문과 2014년 제43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스펙트럼 부문, 16회 우디네극동영화제 일본영화 부문에 초청되었고 제57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상영되며 전 세계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누구라도 이 영화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Japancinema”, 별일 없이도 반짝거리는 일상의 한 컷, 넘치는 유머Screen Daily”, “방황하는 청춘의 반짝거림, 혼자만이 견디는 시간의 매력, 평생 잊지 못할 지나간 계절이누도 잇신(영화감독)”, ”오즈 만춘의 현대판 재해석Variety”, ”실수투성이 청춘에게 보내는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위로Japan Times” 등 뜨거운 찬사와 열렬한 지지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리뷰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올 가을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청량감 넘치는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야마시타 노부히로스러운 영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x 마에다 아츠코의 특급 케미를 확인하라!!

영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특유의 현실적인 디테일과 잔잔한 웃음 그리고 주인공의 미세한 심리 변화가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과 함께 가장 야마시타 노부히로스러운 작품이란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야마시타 감독은 전작 <고역열차>에 이어 주인공 다마코 역에 AKB48 출신의 마에다 아츠코를 캐스팅해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야마시타 감독과 이번에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마에다 아츠코는 "야마시타 감독님은 보통 때는 친절하고 자상하지만 일을 할 때는 엄격하다. 작업을 할수록 이런 스타일이 익숙하고 좋아졌다. 다음에도 또 다시 함께 작업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감독에 대한 신뢰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의 제작자 야스마사 사이미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는 처음엔 영화가 아니었고 음악 채널의 단편 드라마였다. 이후 야마시타 감독이 연출하고 마에다 아츠코가 출연한 <고역열차>를 보게 됐고 그 안에서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느껴 영화 제작을 제안하게 됐다라고 영화 제작의 계기를 밝히며 일본 천재 감독과 전직 아이돌이 만드는 앙상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AKB48!!

48명중 부동의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 연기자로서의 화려한 변신에 성공!!

본격적인 연기자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만약 고교 야구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으면>(2011)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35회 일본 아카데미상 화제상, 21회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작업한 <고역열차>(2012)로 다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앞으로 일본 영화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여배우로 인정 받았다. 평소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독특한 세계관과 연출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혀왔던 마에다 아츠코는 <고역열차>의 첫 무대인사에서 야마시타 감독에게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출연 제의를 받고 흔쾌히 수락,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다마코는 마에다 아츠코를 두고 만든 캐릭터”-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
“배역을 위해서라면 어떤 연기도 망설임 없는 배우”- 각본가 무카이 코스케

마에다 아츠코는 <고역열차>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또다시 제23회 일본 영화 프로페셔널 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야마시타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전작에서 이 친구와 뭔가 만들면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다. ‘다마코라는 역할은 애초에 마에다 아츠코를 두고 만든 캐릭터이며 그녀는 감독에 따라 바뀌는 유연한 연기자라고 칭찬했고, 각본가 무카이 코스케는그녀는 배역을 위해서라면 어떤 연기도 망설임 없이 소화하고, 캐릭터를 스펀지 같이 흡수한다. 상대역이 누구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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