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30961D

하늘의 황금마차

Golden Chariot in the Sky
  • 감독

    오멸

  • 주연

    이경준, 문석범, 양정원, 김동호, 킹스턴 루디스카

  • 제작국가

    한국

  • 등급

    12세관람가

  • 상영시간

    84

  • 장르

    드라마

  • 기타

    2013년 제작, 칼라 Color, 한국어

  • 개봉일

    2014-09-04

 
“우리의 밴드 이름은 황금마차~! 이번엔 무조건 뜬다!!!”


뽕똘은 그룹사운드를 만들어 성공하리라는 꿈을 꾸고 있다. 
낡은 주황색 수레를 주워 거창한 의미부여를 하고는 밴드의 이름을 ‘황금마차’라 짓는다. 
수레에 악기도 싣고, 배추도 실어 다니면서 음악을 하자고 제안하는 뽕똘과 흔쾌히 동의하는
동네 후배들. 그들의 만남은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다. 
제작비 하나 없는 매니저 뽕똘은 철욱이에게 밴드의 리더 자리를 줄 테니 엄마에게 돈을 얻어 오라 제안을 한다. 슬그머니 리더 자리가 탐이 난 철욱은 엄마에게 돈을 달라 졸라대고...... 
  
뽕똘의 4형제중 둘째 형이 오랜만에 찾아와 형제는 옛 추억을 떠올린다. 
그 둘이 집에서 쫓겨난 사연을 서로에게 떠넘긴다. 돈이 궁한 두 형제는 큰 형님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돈을 얻어 보고자 이야기를 나누지만 어린 시절 큰형님에게 매 맞던 추억을 떠올리며 선뜻 돌아가기를 망설이게 된다. 
큰 형님의 주먹을 두려워하는 동호, 그의 나이는 어느덧 60이다. 
큰 형님 집으로 찾아가느냐 마느냐... 둘의 고민이 깊다.

<지슬> 제작진이 선사하는 색다른 제주 이야기,

노인 문제를 바라보는 오멸 감독의 새로운 시선!

인권영화 프로젝트 <하늘의 황금마차> 개봉지원 위한 펀딩21 프로젝트 개설!

제주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아름답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온 오멸 감독의 신작 <하늘의 황금마차>가 지난 6월 크랭크인과 함께 소셜펀딩 사이트인 펀딩21에서 개봉 지원을 위한 후원 프로젝트를 개설했다. 펀딩21은 영화전문주간지인 씨네21이 새롭게 런칭한 사이트로, 문화예술과 관련한 모든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소셜 펀딩 플랫폼이다<하늘의 황금마차>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진행하는 ‘2013 인권영화프로젝트로 제주도에 사는 노인들이 제주 한 바퀴를 걸어서 여행하며, 사람들과 음악을 만나며 치유 받고 치유하는 해피뮤직 로드무비다. 이번 작품을 위해 감독의 전작 <지슬>의 촬영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다시 모였고, 의미 있는 작업에 동참하겠다는 사람들이 더해져 현장이 풍성해졌다. 특히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고, 함께 여행하며 연주를 통해 어르신들과 만나는 작업을 꼭 해보고 싶다는 의지로 참여한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영화 배우로도 등장한다. 이들은 영화에서의 음악과 연주를 담당하며 동시에 노인을 바라보는 젊은이의 시선을 일임한다. 또한 <나는 가수다>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더욱 알린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처음에는 한 두곡 정도 편곡 의뢰를 받았다가 노인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겠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적극 참여하겠다고 결정했다.”며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오멸 감독은 장편 데뷔작인 <어이그 저 귓것>을 통해 이미 한국형 음악영화의 진수를 보여준 적이 있다. 이후 음악을 매개로 한마디 대사보다 더 울림이 큰 메시지를 건네는 연출 방식은 <뽕똘><지슬>에 이어져왔다. 현재 펀딩21을 통해 <하늘의 황금마차> 촬영 과정을 엿 볼 수 있으며, “촬영현장을 보니 즐거운 영화가 나오겠어요~ 화이링~”(펀딩21 : 유세린), “오멸 감독님의 새 영화라서 기대돼요!!”(펀딩21: 멍순사랑), “시끌벅적하고 행복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펀딩21: 유승희) <하늘의 황금마차> 역시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인권영화 프로젝트에서 오멸 감독은 제주도에 살고 있는 노인들의 삶에 포커스를 맞췄다. ‘노인인권이라는 주제는 곧 나의 집, 우리 가족의 일들이기에,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로드무비를 꿈꾼다는 오멸 감독의 말처럼, 제주도에서 음악과 사람의 만남을 유쾌하고 활기차게 그려낸 새로운 로드무비 탄생이 예상된다. 또한 노인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고령화 사회인만큼 오멸 감독의 신작은 더욱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전작에서도 보여주었던 독특한 유머와 재치, 그 땅에서 나고 자란 이만이 바라볼 수 있는 제주를 담은 탁월한 영상미가 <하늘의 황금마차>에서는 어떻게 담길 지 기대를 얻고 있다

49회 카를로비 바리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초청&

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선정!

킹스턴 루디스카의 첫 연기 도전과

음악감독 돈 스파이크의 환상적 만남이 공개된다!

 201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할 만큼 한국에서 특색 있는 음악과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킹스턴 루디스카가 <하늘의 황금마차>에서 첫 주연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는 물론 신나는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새로 만든 밴드 멤버들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아마추어 음악인으로 분한 킹스턴 루디스카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실제 연주하는 장면을 담아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장면을 완성해냈다. 소셜 펀딩 프로젝트로 진행 된 <하늘의 황금마차>에서 펀딩 응원영상을 직접 찍을 만큼 작품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고 있는 킹스턴 루디스카는 영화 속에서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시키며 흥겨운 음악과 함께 분위기 메이커로 톡톡한 역할을 해낸다. 나얼, 김범수, 브라운아이드소울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돈 스파이크는 이번 작품에서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유쾌발랄한 장면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음악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영화적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평단으로부터 일찍이 영화와 음악에 대해 인정을 받은 <하늘의 황금마차><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로 한국 최초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오멸 감독과 킹스턴 루디스카, 돈 스파이크의 유쾌한 앙상블로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환상의 섬 제주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여행
!

오멸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가 다시 뭉쳐 <지슬>과는 색다른

매력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웃음으로 물들이다!

히트곡 제조기 돈 스파이크가 음악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늘의 황금마차>가 오멸 감독의 전작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주목할 만하다.
가면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인 페르소나는 감독이 자신의 영화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는 특정 배우를 의미한다. 한국인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아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오멸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제주를 배경으로 자신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문석범, 이경준, 양정원을 주연으로 흥겹고 유쾌한 음악영화를 완성했다. 특히 <지슬>에 출연해 빼어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문석범과 김동호는 <하늘의 황금마차>에서 무거움을 덜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한번 진한 웃음과 감동을 안긴다. 이외에도 <어이그 저 귓것>,<뽕똘><지슬>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참여한 양정원 또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개성강한 캐릭터에 매력을 한껏 불어넣어주었다. 거기에 귓것 4형제의 마지막 여행에 우연히 동참하게 된 시끌벅적 8인조 밴드역할에는 한국 유일 스카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가 맡아 첫 주연작 임에도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연기를 펼쳐 관심을 모았다.
개봉전임에도 목이 빠지게 기다리구 있습니다”(Naver ID:jojae), “지슬 감독님! 기대할게요”(Naver ID:kim jea seok), “킹스턴 루디스카를 되게 좋아해서 ㅎㅎ기대된다 빨리 개봉해라아”(Naver ID:불쉿), “지슬에 이어 황금마차도 대박”(@tegotfo1r), “올 추석 극장가가 풍성하다! 오멸<하늘의 황금마차>9월 첫째주에 개봉하다니!”(@filmbygeol), “아름다운 제주 영상도 기대됩니다!!!”(@myleepops) 로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130961D
20130961D
20130961D
20130961D
20130961D
2013096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