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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스케치] <도쿄 오아시스> 배우들과 함께 한 무대인사



2011년 11월26일 토요일 <도쿄 오아시스>의 배우
 코바야시 사토미, 모타이 마사코, 이치카와 미카코가 아트하우스 모모를 방문했습니다.
15분 남짓한 시간 이었지만, 세 배우의 재치있는 답변들과 장난스런 행동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Q:간단하게 인사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코바야시 사토미 귀중한 주말 이 영화 관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타이 마사코 여러분들을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치카와 미카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처음뵙겠습니다. 저는 이치카와 미카코 입니다.
                                                여러분과 만나서 반갑습니다.





Q:힘들때 마다 드라마<수박>, 안경을 보며 힘을 많이 받았고,<도쿄 오아시스>도 마찬가진데 평소 힘드실 때 어디서 오아시스를 찾으시는지 궁금합니다.

A:이치카와 미카코 나의 오아시스는 솔직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바야시:그래서 어떻게 찾고있나?) 그런데 오아시스는 뭡니까? (웃음)   
   모타이 마사코 한창 바쁠땐 여행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편한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게 나의 오아시스다.
   코바야시 사토미 붐비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 혼자있는 것을 좋아한다.그래서 혼자 운전을 하며 오아시스를 찾곤 한다. (미카코에게)이젠 질문의 의미를 알려줬으니 다시 대답해 달라.    
   이치카와 미카코 아직 못찾은 것 같다.(웃음)








 
Q:작품을 선정하는 특별한 기준이 있습니까?

A:모타이 마사코  죽이고 죽고하는 그런게 싫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코바야시 사토미  추운걸 참지 못하기 때문에 겨울에 촬영 하는 것을 피하고 있다.   
   이치카와 미카코  피가 싫어서 피 흘리는 건 안하고 있다.
 

+ 댓글 +

  1. uhaha1026

    두  분은  카모메식당에  같이  출연하신  분들이네요ㅋ

  2. died4444

    드라마  수박을  재밌게  본  덕분에  항상  세분이  나오는  작품  눈  여겨  보고  있는데  ㅎㅎ무대인사하는  것도  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말예요  ㅠ  이렇게라도  보니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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