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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국립창극단 창극 <패왕별희> 2019년 4월 5일(금) - 14(일), 국립극장 l 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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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ooyaaa

    창극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가  큽니다.  한국과  중국의  전통이  만나  무엇을  창조했을지  꼭  보고  싶습니다.

  2. pbk0204

    우와.  대단한  라인업이네요  이자람  님  팬인데  음악감독을  하시니  기대됩니다

  3. yangyak

    경극과  창극의  만남의  조화는  어떤  작품으로  승화  시키려나?  기대가  되네요.

  4. kss3768

    국립창극단과의  중국의  경극이  만난다니  기대됩니다.  패왕별희  꼭  보고  싶네요.

  5. young470

    경극과  창극의  만남이  기대돼요.  패왕별희  꼭  보고싶네요.

  6. annettejung

    영화와는  어떤  또  다른  감동을  줄지  긴장되며  설레이네요.  당첨이  되면  저에게는  큰  선물일듯  싶네요

  7. dang16

    창극  버전의  패왕별희라니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합니다.  평소에  이자람씨의  음악도  무척  좋아했는데,  그래서  더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연출과  의상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8. happystar59

    좋은  공연  어머님  모시고  다닙니다  .올해  83세  되셨는데..  봄이  오는  길목에서  어머님  손잡고  봄의  기운도  느끼고
    패왕별희  공연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9. none20

    패왕별희..  몇년전  장국영  기일인  만우절에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처음으로  큰  스크린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며칠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데,  무대에서  보면  또  다른  느낌의  전율이  전해질까  너무  기대됩니다.

  10. white1012

    처음  첸카이거  감독의  패왕별희  영화를  봤을  땐  어린나이라  잘  몰랐어요.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  난  후  다시  본  영화는  상당히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영화안에서는  패왕별희라는  경극을  다  보여주지는  않지만  영화에서  보았던  중국의  경극을  한국의  판소리창극으로  어떻게  표현해낼지  참  궁금하네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1. simone

    장국영이  출연했던  패왕별희를  보고  나서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국립창극단의  패왕별희는  어떤  느낌일지,  원작과  비교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12. watergate

    중학교  3학년  때  패왕별희를  처음  보고  중국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던  패왕별희를  창극을  통해  그때의  감흥을  새롭게  느껴보고  싶습니다.

  13. forgetej

    영화  패왕별희..절대  잊을수  없는  영화죠.  판소리  창극으로는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14. bww2883

    사실을  고백하면,  저는  아직  영화  패왕별희를  보지  못했습니다.
    일부러  안  본  것은  아닌데  영화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미처  못  본  영화  중에  패왕별희도  있었어요.
    며칠  전에  모모에서  더  와이프를  보고  나오는데  패왕별희  광고가  있어서  재개봉이라도  하는  건가  했는데  창극이더라고요.  멋진  연출가,  음악  감독,  의상  디자이너분들이  모여서  만든  패왕별희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창극을  보고  나서  영화를  보면  더욱  완벽한  패왕별희  감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친구가  패왕별희  창극  보러  갈  사람을  찾던데  꼭  같이  보러  가고  싶습니다!

  15. sm48dh

    패왕별희는  그동안  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공연으로는  처음  접하네요~저희  엄마가  이런  공연에  관심이  많으신데  이번  기회에  멋진  공연  보여드리고  싶네요!  제가  이번에  독립을  하면서  저희  엄마가  이사도  도와주시고,  모든  게  서툰  저를  위해  직접  정리까지  해주셨어요.  최대한  아낀다고  가전,  가구  사는  게  부담스러워하는  딸내미를  위해  선뜻  비자금도  털어주신  저희  엄마께  제가  이런  공연  선물을  드리는  걸로  보답하고  싶네요^^

  16. rdyang

    오래전  장국영  주연  영화를  보며  가슴  아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창극으로  구현된  패왕별희를  보고싶습니다.

  17. keimon

    경극과  창극이라니...  새로운  시도가  기대됩니다.  장국영  주연  영화도  한번  봐야겠어요  ㅎ  보고  싶습니다+_+

  18. joyauhsau

    "패왕"  항우와  "우희"의 
    너무나  가슴저린  이별,
    """패왕별희"""

    "장국영님"께서  연기하신
    "우희"를  창극으로  "가슴저림"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닿기를  바라며,
    "공연"이  대  성황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참고;지방  거주)

  19. mullan4

    멋진  공연으로  만나는  '패왕별희'    그  대서사시를  가슴  뜨겁게  기대해봅니다.

  20. tbvjaos0905

    친구가  패왕별희를  좋아하는데,  꼭  같이  가서  봤으면  좋겠어요.

  21. jaehee0208

    중국의  경극을  꼭  한번  실제로  보고싶었어요!  국립극장에서의  공연이라니  더욱  기대가  크네요.  음악과  화려한  무대를  제  눈으로  꼭  보고싶습니다.  좋은  공연  기대  많이할게요

  22. yjhuh

    정말  너무  기대됩니다.  꼭  관람하고  싶어요.  인상  깊게  본  영화가  어떻게  무대  위에서  살아숨쉬게  될지  기대가  큽니다.

  23. nalingmei

    <패왕별희>는  그동안  여러가지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되었으며  경극,  영화,  현대연극  등의  많은  작품을  감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전통극을  한국의  전통창법으로  새롭게  해석한다니  무척  궁금하고  기대감이  큽니다.  중국전통극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전통극과  현대극의  접점을  찾고자  하는  연극인으로서,  중국고전작품,  특히  경극을  번역하는  번역가로서  이  작품을  꼭  봐야만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24. beautyboy

    경극  패왕별희가  창극으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궁금합니다.  장국영이  주연했던  영화  <패왕별희>를  통해  맛봬기만  봤던  패왕별희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상당합니다.  특히  이자람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니  그  멋지고  좋은  재능이  패왕별희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경험하고  싶네요.  국립극장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패왕  항우와  우희의  사랑,  만나고  싶습니다!

  25. 0one4rang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26. mullan4

    관람내내  시선을  뗄  수  없는  웅장한  멋짐과  황홀함을  보여줄  이  공연을  기대합니다.

  27. anna1004

    장국영이    주연    영화    <패왕별희>를    감동깊게  보았었지요..    창극으로  변신한  패왕별희  특히    이자람씨가    음악감독으로    협연을  한다니  더욱  관심이  가네요.    창극으로  펼쳐지는    패왕    항우와    우희의    사랑,    기대가  큽니다!

  28. dtsgf

    영화  패왕별희를  많이  좋아하는데  창극  버전은  어떠할지  궁금하네요!

  29. mullan4

    패왕별희의  감미롭고  애처로운  사랑과  가슴에  남을  이야기를  멋진  창극으로  만나고  싶어집니다.

  30. mullan4

    묵직한  울림과  분위기가  어떻게  관객의  감성을  건드리고  뜨거운  울림을  줄지,  그  뜨거운  현장에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31. y01170319

    중학교    시절에    처음    접하게    된    창극.    그    충격과    경이로움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지난    추억으로    잊고    살았었나  봅니다.  이    글을    보고    그때의    감정이    피어나는    것을    보니    말이죠.    꼭    보고싶네요  :  )

  32. hjpmomo

    중국  문화에  관심을  갖은  후에  관심을  갖게된    '패왕별희'. 
    제대로  잘  보려고  때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창극으로  재탄생되는  것을  먼저  보아도  될까. 
    우려에  대한  반전을  기대해  본다.

  33. youny07

    영상이  아닌  무대에서  직접  보는  패왕별희는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  됩니다.  공연  꼭  보고  싶네요!

  34. Lucier

    시놉시스만  봐도  정말  재미날  것  같아요.  공연  꼭  보고  싶어요.

  35. ykyk1025

    국경과  장르의  벽을  초월한다는  건  언제나  놀라운  일인  것  같습니다.  패왕별희를  영화로  봤는데,  창극에서는  경극이  또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되네요.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부탁드려요!

  36. history664

    패왕별희는  창극으로  만든다니  어떤  작품이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중국의  경극을  창극으로  바꾼다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싱궈연출님과  그  자체로  장르인  이자람작창감독님  예진텐의상감독님까지  완전  드림팀이네요.  공연  보러  가기전에  영화  패왕별희도  다시  한번  보고  갈께요.  창극단  단원분들의  연기와  소리도  너무  기대됩니다.

  37. concubine

    제  ID는  패왕별희  영화의  영어제목에서  가져왔습니다.  그때  영화를  보고  너무  떨리고  가슴깊이  각인되서,  그  모습이  너무  강렬해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때  비디오도  사고,  책도사고  ost도  사고  100번은  본거  같아요
    아직  카톡화면도  장국영의  패왕별희  모습을  띄워놓고  있습니다  영화외에  창극으로는  어떤느낌인지  궁금하네요

  38. odumak

    너무나  보고  싶다  국립  창극단의  작품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다  패왕별희라는  큰  작품이라  더  보고  싶고

  39. hayan35

    장국영  배우가  나오는  영화는  많이  봤는데  이상하게  패왕별희는  못  봤네요.  그렇지만  아마도  이자람  밴드의  팬이었고,  그  뒤로  꾸준히  이자람  님이  하는  공연을  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이번  공연도  예매를  하려고  했었는데  얼마  전에  백수가  되어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못해서  결국  못했습니다  ㅠㅠ  초대해주시면  정말  재미있게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후기도  재미있게  들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 mullan4

    큰  울림으로  감동과  잊지못할  볼거리를  선사할  이  공연이  기대됩니다.

  41. newborn99

    달오름,  해오름,  별오름...  이름마저도  설렘을  느끼게  하는  국립극장에  못  가  본지  오래입니다.
    봄꽃이  핀  국립극장을  몇  년  만에  다시  찾는다면  그  기쁨괴  반가움을  말로  다  할  수  없겠지요.
    이십대,  삼십대의  닮은  듯  서로  다른  모습의  추억들이  어린  그  곳에서  더욱이  '패왕별희'를  보게  된다면  십대의  추억까지  어우려져  그야말로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감동과  뭉클함이  전해져올  것  같습니다.  '패왕별희'를  영화로  처음  접한  것이  십대였으니까요.
    이제는  사십대이  되어  버린  제가    우연히  주어질지도  모를  봄날의  선물을  기대해보며,  마음  속에  선명한  영화  '패왕별희'의  장면들을  하나하나  들추어봅니다.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2. orpiny

    패왕별희  원작도,  창극도,  경극도  모두  관심이  많습니다.  최근  중국  공연에  대해  조사하던  참이라  제작  초기부터  관심을  두고  있던  작품이었어요.  특히,  우리나라의  공연을  위해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서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정말  기대가  큽니다.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기대해보아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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