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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토크 안내] <해피 해피 브레드> 7/3(화) 19:30 상영 후, 이철하 감독 & 조진용 제빵사 &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함께하는 씨네토크!

<해피 해피 브레드> 씨네토크! '영화와 제빵 이야기'

일시 : 7월 3일 (화) 저녁 7시 30분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참석
진행_ 황바울 (뮤지컬 배우)
           이철하 감독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빵집 '브레드 피트' 운영)
           조진용 제빵사 (천연효모 빵집 '긴즈버그' 운영)

 ☆게스트 소개

바리스타가 된 영화 감독 ‘이철하’
<시월애> 조연출 및 <사랑따윈 필요없어> <폐가> 등을 연출한 영화 감독 이철하. 바리스타가 되어 커피내리는 감독이 되었다. 이철하 감독의 센스있는 이름의 빵집 ‘브레드피트’는 여의도의 핫플레이스. 가장 인기있는 우유크림빵은 항상 일찍 완판! 작은 테이크아웃 빵집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the Play’라는 작은 공간을 확장, 커피와 베이킹에 대한 클래스도 진행 중에 있다. 
 베이커가 된 마케터 ‘조진용’
도쿄에서 잘나가는 마케터로 승승장구하던 조진용은 어느 날 ‘빵’에 매료되어 주말마다 빵집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천연효모빵의 매력에 빠져 맛있는 ‘시골 빵집’을 꿈꾸게 되었고, 결국 회사를 과감히 그만두고 전세계를 다니며 빵 여행을 떠난 끝에 천연효모빵집으로 명성이 자자한 양평의 ‘긴즈버그’를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빵’을 좋아하는 순수 청년 ‘황바울’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드립니다’의 주인공인 황바울은 뮤지컬 배우 외에도 방송 리포터, MC, 배우 등으로 종횡무진 활동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빵과 영화를 좋아한다는 인연으로 <해피 해피 브레드>의 홍보대사를 자청, 씨네마톡에 합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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