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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토크 안내] 모델 '송경아 & 이현이'와 함께하는 <픽쳐 미> 씨네토크!


 ♥ 보 

영화명픽쳐 미 / 감독 : 올레 쉘, 사라 지프 주연사라 지프, 칼 라거펠드  
개봉 :
2012. 4. 19 / 상영시간: 82분 

14세 때 하굣길에서 캐스팅되어 모델이 된 사라 지프가 “샤넬”, “캘빈 클라인” 부터 “돌체 앤 가바나”에 이르는 각종 유명 브랜드의 화려하고 섹시한 광채를 뽐내는 젊고 아름다운 광고모델로 나선 5년간. 남자친구인 올리 셀과 그녀는 패션 쇼 막후의 파티, 캐스팅, 호텔객실 안, 런웨이 무대 뒤를 5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일상을 작은 비디오 카메라에 담았다. 이들의 카메라는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패션업계의 모델들이 공개적으로 말하지 못했던 그들의 세계에 들어가 본다.
     


 ♥   



    4/19(목) 20:00 영화 상영 후,   송경아    

가늘고 긴 몸과 흰 피부, 완벽한 비율을 가진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 송경아는 한국 패션계가 가장 선호하는 모델이다. 2004년 본격적으로 뉴욕에 진출해 조르지오 아르마니 쇼에 서는 등 한국 모델이 세계 무대에 알려지는데 교두보 역할을 했으며, 아시안 모델로서는 처음으로 GUESS jeans의 0708 F/W 월드와이드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m.net TV 프로그램 ‘I am a model 1’, ‘와이드 연예뉴스’와 ‘트렌드 리포트 필’을 진행한 경력이 있다. 여전히 톱모델로서 보그, 바자, 엘르, W, 얼루어, 싱글즈, 코스모폴리탄, 누메로 등 패션 매거진과 구찌, 페라가모, 랑방, 미스지 컬렉션 등 국내 최고의 패션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신을 닮은 독특한 일러스트가 삽입된 ‘패션모델 송경아 뉴욕을 훔치다’를 발간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저자이기도 하다.


    4/21(토) 20:00 영화 상영 후,   이현이   


지난 2005년 모델로는 비교적 늦은 나이인 23살에 데뷔해 승승장구해 온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모델계 엄친딸'로도 유명하다. 전세계 패션 모델들이 한 번쯤 걷고 싶어하는 꿈의 런웨이로 손꼽히는 샤넬, 에르메스, 안나 수이 세계 최고의 패션 브랜드의 패션쇼에 모두 선 한국인 모델이 바로 이현이다. 데뷔 만 2년만인 2008년에 뉴욕, 파리, 밀라노 등에서 콜이 와서 세계 4대 패션위크에 모두 섰고, 이후로도 매 시즌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패션쇼와 광고 화보에 참여했다. 특히 안나수이 쇼는 뉴욕에서 가장 캐스팅되기 힘든 쇼로 꼽힌다. 모델 캐스팅을 세계 최고의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이 직접해 그의 눈에 들지 못한 모델은 오디션 기회조차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세계적 디자이너인 장 폴 고티에는 그녀의 매력에 반해 자신의 쇼와 에르메스 쇼에 동시에 세우고 개인적으로 식사 초대를 하기도 했다. 전세계를 누비는 그녀의 활약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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