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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화사 백두대간과 아트하우스 모모의 직원 모집 공고



(주)영화사 백두대간과 아트하우스 모모의 직원 모집 공고

지난 18년간 한국 예술영화 역사의 중심을 지켜왔던 (주)영화사 백두대간이 새로운 역사의 장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모집합니다.

1995년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영화전용관 기획 및 프로그래밍, 2000년 개관 이래 백두대간이 운영을 중단한 2009년까지 한국 예술영화의 메카로 자리잡았던 씨네큐브의 운영, 2008년부터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뻬로가 설계 및 디자인한 최첨단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의 운영, <브로크백마운틴> <타인의 취향> 등 약 120여 편의 주옥 같은 예술영화들의 수입/배급/홍보, 장편 극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제작 등 (주) 영화사 백두대간은 지난 17년 간 시류와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예술영화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예술영화 운동의 파이오니아이자 선두주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읍니다.

2010 칸느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엉클 분미>의 개봉을 시작으로 국내 예술영화사를 다시 쓰게 할 ‘명불허전: 우리 시대 최고의 명감독’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시리즈인 ‘잉마르 베리만을 찾아서: 스칸디나비아 시네마 배낭여행’의 성공적인 출발, 리들리 스콧 제작의 <라이프 인 어 데이> 와 2010년 칸느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그랑프리 수상작인 <신과 인간> 개봉, 수용자인 관객이 주체가 되는 영화관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획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모모 큐레이터’ 제도의 성공적인 운영 등 예술영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영화사 백두대간은 쉴 새 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영화사 백두대간의 역사는 우리나라 예술영화 운동의 역사입니다. 영화사 백두대간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아트하우스 모모는 우리나라 예술영화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2010년 칸느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개막작인 , 2010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 2009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화데뷔작 <내 친구 지구인>, 영화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추앙받고 있는 잉마르 베리만의 <제7의 봉인>과 <페르소나>를 비롯한 9편의 걸작들,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시네아스트 빔 벤더스 감독의 신작 를 비롯한 5편의 걸작들, 그리고 크고 작은 기획 영화제들과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주)영화사 백두대간은 2011년 하반기부터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200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가 첫 테이프를 끊으며 시작된 ‘책 읽어주는 영화관’과 가수이자 모모 워너비인 이상은의 첫 콘서트로 시작된 ‘음악 들려주는 영화관’ 등도 기존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과 함께 지속될 것입니다. 또한, ‘헬로 베리만: 현대 예술의 북극성’으로 시작된 모모 영화학교는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예술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꾸며 ㈜ 영화사 백두대간은 영화를 향한 열정과 패기와 도전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여 대한민국 예술영화를 꽃피울 정직원을 다음과같이 모집합니다.


1. 경력 및 신입 직원 (정직원) 

    - 홍보 마케팅 0명
    - 극장 영사실 담당 0명 (영사기사 자격증 소지자)


2. 모집 방법 

  1) 1차 서류 전형
    - 서류 접수 기간 : 2012. 4. 20까지
    - 이력서 (사진부착 & 연락처 기재 필) 및 자기소개서
    - 합격자는 개별 통보

  2) 2차 면접 전형 (1차 합격자에 한함) 
    - 면접 기간 : 선착순으로 수시
    - 합격자는 개별 통보


3. 지원 서류 보내실 곳 (전화문의 사절)

  1) 우편접수 : (120-750)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11-1 이화여대 ECC 아트하우스 모모 / ㈜ 영화사 백두대간 인사 담당자 앞
  2) 방문접수 : 아트하우스 모모 매표소 (위치는 씨네아트 www.cineart.co.kr 의 ‘오시는 길’참조)
  3) 이메일 접수 : myk1022@cin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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