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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영화사 백두대간 직원 모집 공고

㈜ 영화사 백두대간 & 아트하우스 모모 직원 모집 공고

9월 16일, 올해 칸느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엉클 분미>의 단독 개봉을 시작으로 아트하우스 모모를 예술영화의 새로운 메카로 탄생시키기 위한 백두대간의 세 번째 도전이 시작됩니다.

1995년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영화전용관 동숭시네마텍 기획 및 프로그래밍, 2000년 개관 이래 백두대간이 운영을 중단한 2009년까지 한국 예술영화의 중심으로 자리했던 씨네큐브 광화문의 기획과 운영, 2008년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가 도미니크 뻬로가 설계 및 디자인한 최첨단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의 개관과 운영, <브로크백마운틴> 등 약 100여 편의 주옥 같은 예술영화 수입배급 등 영화사 백두대간은 지난 15년 간 예술영화 운동의 파이오니아이자 선두주자로서 우리가 보고 싶은 영화들, 우리의 영혼을 뒤흔들며 잠들어있는 우리의 의식을 깨워줄 수 있는 영화들, 우리가 미처 관심을 가지지 못했거나 발견하지 못했던 영화들, 작지만 아름다운 영화들을 소개하면서 한국 예술영화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9월 16일, 21세기 최고의 스타감독으로 떠오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감독의 <엉클 분미>의 개봉을 시작으로 예술영화 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영화사 백두대간은 세 번째 도전을 시작합니다. 영화사 백두대간의 역사는 우리나라 예술영화 운동의 역사입니다. 영화사 백두대간의 세 번째 도전을 통해 아트하우스 모모는 우리 나라 예술영화의 새로운 메카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엉클 분미>에 이어 2010년 칸느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그랑프리 수상작인 <신과 인간>, 2010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Honey>, 2010년 칸느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개막작인 <Banda Bilili>, 2009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Milk of Sorrow>,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영화데뷔작 <내 친구 지구인>, 영화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추앙받고 있는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제7의 봉인>과 <페르소나>를 비롯한 9편의 걸작들, 그리고 20세기 최고의 시네아스트 빔 벤더스 감독의 미개봉작 <사물의 상태>와 <도시의 앨리스>를 비롯한 5편의 걸작들, 그리고 크고 작은 영화제들이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선보여질 것입니다. 200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가 첫 테이프를 끊으며 시작된 ‘책 읽어주는 영화관’과 가수이자 모모 워너비인 이상은의 첫 콘서트로 시작된 ‘음악 들려주는 영화관’ 등 기존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도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영화사 백두대간은 아트하우스 모모를 예술영화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기 위해, 영화를 향한 열정과 패기와 도전정신을 가진 재능있는 인재를 찾습니다. 대한민국 예술영화의 중심에서 문화주체로서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고 싶은 경력 및 신입 정직원을 다음과같이 모집합니다.


1. 영화사 백두대간 경력 정직원 모집

- 홍보마케팅 담당 0명


2. 모집 방법

1차 서류 전형(우편, 현장, 이메일 접수. 전화문의 사절. 선착순 심사 진행) 
        서류 접수 기간 : 채용시까지 & 합격자는 개별 통보
        이력서 (사진부착 & 연락처 기재 필) 및 자기소개서 (지원하는 분야 및 동기 명시) 

2차 면접 전형 기간 : 수시진행 (1차 합격자에 한함) & 합격자는 개별 통보

3차 과제 전형 : 2차 합격자 중 필요한 경우 과제가 부여됨.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


3. 지원 서류 보내실 곳

1) 우편 :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11-1 ECC B402호 ㈜영화사백두대간
2) 현장 : 아트하우스 모모 매표소 (위치는 씨네아트 www.cineart.co.kr 참조)
3) 이메일 : webmaster@cin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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