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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영화제: 아트하우스 모모 (5/18~5/20)

이집트∙알제리∙튀니지∙레바논∙모로코∙이라크∙팔레스타인의 7편 최신 장편영화를 통해
오늘날 아랍인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만난다!  
          
 


제 2회 아랍 문화 축전의 일환으로 열리는 아랍영화제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개최됩니다.
(입장료: 무료)

아랍문화 축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하시는 것만 가능하십니다.
평일이기 때문에 현장에 오시면 예약 취소자분에 한해서는
영화를 관람하실 수 가 있습니다.
아트하우스 모모 현장 매표소나 씨네아트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예약이 되지 않는 무료 행사임을 말씀드립니다.

제2회 아랍문화축전 아랍영화 상영전에서는
로테르담 아랍영화제, 칸영화제, 두바이 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인정받은 아랍 영화 대표작 7편을 소개합니다.

아랍여성들과 어린이들의 삶, 전쟁으로 얼룩진 일상의 풍경,
급격한 사회 변화와 신문화의 수용으로 인한 오래된 관습과의 충돌 등
오늘날 아랍인들의 삶과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각국의 장편 극영화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집트를 대표하는 거장 유세프 샤힌부터 주목 받는 신예 감독에 이르기까지
레바논, 팔레스타인, 이집트, 튀니지 등
아랍 영화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2007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생선, 쿠스쿠스>,

2008카이로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두바이국제영화제 최우수아랍영화상을 수상한 <가장무도회>,

칸 영화제 초청을 비롯 2009 밀라노국제여성영화제 작품상을 받은 <이방인>,

2005 로테르담 아랍영화제 ‘황금매’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언더익스포저>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아랍의 장편 극영화 7편을 상영합니다.

특히 이라크 사담 후세인 정권 몰락 이후
바그다드에서 최초로 찍은 장편영화인 <언더익스포저>는
이라크인들의 삶과 감정, 생각을 대담하게 드러내며 국제사회로부터 주목 받았습니다.

레바논 최고의 흥행기록을 가지고 있는 <카라멜>
전쟁으로 얼룩진 삶이 아닌 다섯 여자들의 일상생활을 소재로
레바논의 일상과 풍경을 달콤∙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지난 해 8월 타계한 이집트 영화의 거장 유세프 샤힌의 유작 <카오스>

칸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에서 입상한
모로코 파우지 벤사이디 감독의 <WWW>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랍 영화제 및 아랍문화 축전 자세히 보기 (상영 시간표 포함)

 

 

영화제 상영작 소개

 

아랍 문화 축천 홈페이지 링크 : http://www.arabfe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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