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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공지]<똥파리>4월25일(토)오후 12시 45분 상영 후 /아트하우스 모모 1관

안녕하세요 씨네아트입니다.
개봉 1주만에 4만명을 돌파하며 <워낭 소리>에 이은 독립 영화의 새로운 신화를 쓰고 있는
 <똥파리>팀이 지난 4월 21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린 '씨네토크'의 뜨거운 열기를 이번
주말에도 이어갑니다.

오는 4월 25일(토) 오후 12시 45분 상영 후에 진행되는 <똥파리> 무대인사에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남자인, 이 작품의 주연 배우를 겸한 양익준 감독과
연희 역을 맡은 김꽃비, 영재 역을 맡은 이환을 비롯 형인 역으로 깜찍하고 당돌한
매력을 보여준 아역배우 김희수, 영재의 친구 환규 역으로 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 윤승훈까지 <똥파리>의 주역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가슴을 울리는 뜨거운 영화 <똥파리>의 주역들을
함께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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