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63186D

단지 세상의 끝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Juste la fin du monde
  • 감독

    자비에 돌란

  • 주연

    나탈리 베이, 뱅상 카셀,마리옹 꼬띠아르

  • 제작국가

    캐나다, 프랑스

  •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 상영시간

    99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7-01-18

“이해는 못 해. 하지만 널 사랑해.
그 마음만은 누구도 못 뺏어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2년 만에 집을 찾는다. 
  

 

 

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나탈리 베이), 
 오빠에 대한 환상과 기대로 예쁘게 치장한 여동생 쉬잔(레아 세이두), 
 못마땅한 표정으로 동생을 맞이하는 형 앙투안(뱅상 카셀), 
 그리고 처음으로 루이와 인사를 나누는 형수 카트린(마리옹 꼬띠아르)까지. 
  
 시끌벅적하고 감격적인 재회도 잠시, 
 가족들은 루이의 고백이 시작되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분노와 원망의 말을 쏟아내는데… 
  
 12년의 부재, 3시간 동안의 만남. 
 이제 그가, 가족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적인 젊은 거장 자비에 돌란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69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단지 세상의 끝>으로 관객과 만난다

<단지 세상의 끝>은 불치병에 걸린 유명 작가 루이가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12년 만에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재회하는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면서도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밖에 없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단지 세상의 끝>에서 루이의 형수 카트린역을 맡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증오의 말을 퍼붓는 가족들을 지켜보는 중요한 역할

특히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가스파르 울리엘, 레아 세이두, 뱅상 카셀, 나탈리 베이는 

모두 프랑스 최고의 연기파 스타 배우들로 다섯 명의 배우들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단지 세상의 끝>에서 발산될 예정이다.

★★★★★

REVIEW

 

자비에 돌란의 놀라운 성숙!

그는 결코 만족할 줄 모른다!”

-CAHIERS DU CINÉMA-

 

이토록 우아하게 폭발하는 예기치 못한 카타르시스!”

-VARIETY-

 

자비에 돌란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생동감!”

-THE GUARDIAN-

 

절제되고, 간결하고, 칼날처럼 날카롭다!”

-LE MONDE-

 

돌란의 마법이 다시 한 번 효력을 나타냈다.

클라스가 다른 강한 인상!”

 

-CULTUREBOX-

 

오직 돌란만이 가능한 특별함!”

-MONTREAL GAZETTE-

 

러닝타님 내내 이어지는 팽팽한 긴장감!”

-THE STAR-

 

긴장감 넘치는 연기에 숨을 쉴 수 없다!”

-TORONTO STAR-

 

돌란이 만든 아름다운 세계

그 화려한 에너지에 매료된다!”

-CINEMA EM C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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