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25232D

렛 미 아웃

Let Me Out
  • 감독

    소재영, 김창래

  • 주연

    박희본, 권현상

  • 제작국가

    한국

  • 등급

    12세관람가

  • 상영시간

    97

  • 장르

    드라마, 코메디

  • 기타

    2012년 제작, 칼라 Color, 한국어

  • 개봉일

    2013-08-15

말하는 건 크리스토퍼 놀란급. 그에게 닥친 좀비멜로영화 완성 프로젝트!
 

 
유명 감독 앞에서 그의 영화를 신랄하게 비판하다가 얼떨결에 받은 상금으로 영화 한 편을 완성해 내야 하는 무영은 두려움이 앞서지만 내색하지 못하고 좀비 로맨스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그 동안 짝사랑해 오던 연기지망생 아영에게 주인공을 부탁하고 영화 제작에 들어가지만, 아영은 무영을 잘 따라 주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그에게 닥친 온갖 난관과 시련 앞에서 무영은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 자신만만했던 무영은 점점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만 싶어지는데.. 무영은 그가 지켜왔던 자존심과 그에게 주어진 책임감 앞에서 점점 현실은 그가 생각했던 만큼 만만하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된다. 무영은 그 동안 수없이 많은 영화를 비판하며 자신이 말해왔던 완벽한 영화를 모두 앞에 내놓을 수 있을까?
거침없이 도전하고 후회없이 아파라!


<렛 미 아웃>


8월 15일 한국독립영화 최초 한미 동시개봉 확정!

강렬하고 도전적인 메인 포스터 대공개!!


 
라이징 스타 권현상의 장편 영화 주연 데뷔작 <렛 미 아웃> (감독: 김창래, 소재영 | 출연: 권현상, 박희본 | 제작: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 배급/마케팅: ㈜영화사 백두대간)이 8월 15일로 개봉을 확정하고 젊음으로 가득 찬 에너지 넘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창래, 소재영 감독이 공동 연출한 <렛 미 아웃>은 한 오만한 영화학도가 유명감독을 비판하다 얼떨결에 받은 장학금으로 자신의 첫사랑을 위한 좀비멜로 영화를 완성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최근 <야왕>, <천명>등을 통해 브라운관에서 인상깊은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라이징 스타 권현상이 오만한 영화학도 ‘무영’역을 맡았으며, 그가 좀비멜로 영화를 만들게 되는 이유가 되는 첫사랑 ‘아영’ 역할은 시트콤, 사극, 영화를 넘나들며 차세대 여자연기자로 맹활약 중인 박희본이 맡았다. 
 

 
미국 거대 미디어그룹 Group 1200 Media
<렛 미 아웃> 보자마자 미국 극장 배급 결정!
독립영화로는 최초로 있는 일에 영화계 축하 인사 쏟아져!
 
 
영화 <렛 미 아웃>은 2012년 미국 달라스 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서울국제청소년 영화제, 하와이, 빅베어 레이크, 남미 마델플라타 국제영화제를 거쳐 다시 한국에 상륙, 정식 개봉을 확정지었다. 1년 동안 각국의 영화제를 순회하면서 <렛 미 아웃>은 계속되는 매진행렬에 이어 “최근에 제작된 한국영화 중 가장 대중적이고 친근하다_ Examiner.com”, “타이틀 시퀀스를 보는 순간, 이 영화 죽인다!_Dallas Observer”, “영화와 인간의 성장을 연결한 흐뭇한 코미디 한 편_이용철 평론가” 등의 리뷰를 받으며 관객과 평단의 지지와 호응을 한 몸에 받았다.
 
게다가 <렛 미 아웃>은 독립영화로서는 최초로 한미 동시개봉이라는 쾌거를 이뤄내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국배우가 출연하는 해외자본의 영화들이나 대규모 상업영화의 경우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되는 사례가 몇 차례 있었으나, 제작비 2억원의 한국독립영화가 해외에 선판매되고 게다가 국내와 동시에 개봉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렛 미 아웃>은 8월 16일 미국 LA의 다운타운 독립영화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개봉하며, 소재영 감독은 개봉 당일에 있을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되어 현지 관객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렛 미 아웃>은 LA를 필두로 미국 5대 도시로 확대 개봉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성과에 영화계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김의석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역시 한국독립영화 진흥에 있어 큰 경사라며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좀비 캐리커쳐로 둘러싸인 주인공의 도전적인 정면 샷!
열정과 패기가 느껴지는 권현상의 매력 발산!
 
주인공 무영역의 권현상을 동그랗게 둘러싸고 있는 좀비 캐리커쳐들 하나 하나가 재미를 주는 <렛 미 아웃>의 메인포스터는 <렛 미 아웃>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주인공 무영이 좀비 멜로 영화를 만들면서 겪는 아비규환의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차 보이는 배우 권현상의 정면 샷을 통해 도전정신이 가득한 영화학도의 모습을 연상할 수 있다. 누구나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있다. <렛 미 아웃>은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을 경험하는 오만한 영화학도의 좀비 멜로 프로젝트를 유쾌하게 보여준다.
 
 
지식만은 크리스토퍼 놀란급이지만 자신감과 오만에 사로잡혀 유명 영화감독을 공격했다가 얼떨결에 받은 장학금으로 좀비 멜로 영화를 완성해야만 하는 무영(권현상)의 이야기를 그린 <렛 미 아웃>은 젊기에 오만할 수 있고 미숙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모습을 투영한 영화로 8월 15일 개봉을 확정짓고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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