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34068D

까밀 리와인드

Camille Rewinds, Camille redouble
  • 감독

    노에미 르보브스키

  • 주연

    노에미 르보브스키, 사미르 구에스미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15세관람가

  • 상영시간

    115

  • 장르

    드라마

  • 기타

    2012년 제작, 칼라 Color, 프랑스어

  • 개봉일

    2013-07-18

'지금 모습 그대로, 가장 행복했던 16살의 나로 돌아간다!?'

16살의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고, 이후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설상가상으로 남편 에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나고 만다.
삶이 지루하다 못해 지쳐버린 까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까밀에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해가 되기 하루 전날, 그녀는 지금 모습 그대로 16살의 시절로 돌아가게 된 것.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재회, 다시 만난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열정적인 첫사랑으로 남아있는 남편 에릭까지.
미래를 알고 있는 16살 까밀은 이 상황이 행복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까밀은 과연 이대로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인생도 테잎처럼 되감을 수 있다면?’

내 인생 가장 행복했던

바로 그 순간으로 되돌아간다!

올 여름, 단 하나의 유쾌한 타임슬립 드라마

<까밀 리와인드>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인기리에 상영되며 감독주간 최고 프랑스 영화상(SACD(프랑스극작가협회, Société des Auteurs et Compositeurs Dramatiques))과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버라이어티 피아자상(Variety Piazza)을 수상한 올 여름 첫 타임슬립 드라마 <까밀 리와인드>(수입/배급 ㈜엣나인필름, 감독 노에미 르보브스키)가 오는 7월 1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까밀 리와인드>는 지난해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었을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인정받았다. 여기에 감독과 주연배우로 1인 2역을 톡톡히 해낸 노에미 르보브스키의 작품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 보았을 행복한 시간여행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지루하고 힘든 내 인생, 인생도 테잎처럼 되감을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되감아줄 해피 타임머신 <까밀 리와인드>
‘프랑스의 조디 포스터’ 감독 겸 배우 노에미 르보브스키 작품

영화 <까밀 리와인드>는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2013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시네프랑스 등에서 상영되며 이미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수작이라 평가 받고 있던 작품이다.
올 여름, 강하고 거센 헐리우드 대작들과 한국영화들이 포진된 가운데 가장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로 자리매김할 <까밀 리와인드>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본 행복한 시간여행 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
<까밀 리와인드>는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든 주인공 ‘까밀’이 자고 일어나 보니 자신의 모습 그대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인 16살로 되돌아가 유쾌한 일상회복과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타임슬립 드라마다.
주인공 ‘까밀’ 역에는 프랑스의 감독 겸 연기파 배우인 노에미 르보브스키가 맡아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모습과 함께 16살 소녀를 연기하여 눈길을 끈다. 언발란스하지만 그 속에 담긴 생활 속 리얼 연기가 시간이 갈수록 그녀를 진짜 16살로 착각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영화다.

지겹고 지루한 현재를 바꾸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까밀’에게 투영하여 물음표를 던짐과 동시에 ‘일상탈출’이라는 유쾌한 대리만족을 줄 영화 <까밀 리와인드>. 오는 7월 18일, 그녀의 유쾌한 시간여행이 관객들을 지금의 일상을 벗어나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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