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34562D

비포 미드나잇

Before Midnight
  •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 주연

    에단 호크, 줄리 델피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08

  • 장르

    멜로

  • 기타

    2013년 제작, 칼라 Color, 영어

  • 개봉일

    2013-05-25

1995 <비포 선라이즈
유럽 횡단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느’(줄리 델피). 
비엔나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6개월 후 플랫폼에서 만날 것을 약속한다
2004 <비포 선셋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제시’는 파리의 오래된 서점에서 마치 운명처럼 ‘셀린느’와 만난다
시내 곳곳을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직 사그라지지 않은 아련함을 깨닫는 두 사람
사랑의 두근거림과 기다림을 아는 당신께.. 
마지막으로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따사로운 석양빛이 인상적인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마을 카르다밀리
'
제시' '셀린느'가 재회한다. 다시 열차에서 봐도 말을 걸어오겠냐는 그녀의 질문에 당연하지 라고 대답하는 '제시'. 
바로 지금, 이들의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이 시작되는데...

사랑의 두근거림을 알게 했던 비엔나, 사랑의 기다림을 알게 했던 파리!
그리고 다시 돌아온 사랑이라는 여행으로의 초대, 그리스!
아직 끝나지 않은 ‘비포 시리즈’ 개봉!

비포 시리즈, 그 세 번째 작품 <비포 미드나잇>이 국내 관객들의 간절한 기다림과 함께 오는 5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선댄스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를 통해 호평과 함께 ‘제시’와 ‘셀린느’의 또 한번의 재회를 알리며 전 세계 관객들을 설레게 했던 <비포 미드나잇>이 드디어 국내 개봉을 결정지으며 관객들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는 것. 유럽 횡단 기차 안에서 우연히 시작 된 ‘제시’와 ‘셀린느’의 풋풋했던 첫만남과, 베스트 셀러 소설가가 된 ‘제시’와 환경 운동가가 된 ‘셀린느’의 아련한 재회에 이어 두 사람의 더욱 깊어진 사랑을 예고한 <비포 미드나잇>은 전편의 비엔나와 파리에 이어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 카르다밀리로 배경을 옮겨 이야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비포 미드나잇>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고대의 것들을 가진 그리스의 이미지가 좋았다. 오랜 시간 그 자리에서 항상 머물러 있는 것 같은 그리스만의 분위기가 영화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히며 그리스를 또 한번의 재회의 장소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비포 선라이즈>로 낯선 여행지에서의 만남에 대한 로망과 유럽 여행의 붐을 일으키고, <비포 선셋>으로 누구나 가슴 속에 가지고 있을 법한 풋풋했던 지난 사랑과의 재회를 꿈꾸게 했던 지난 비포 시리즈’에 이은 완결판 <비포 미드나잇>.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그 분위기를 더해가는 에단 호크와 이번 작품을 끝으로 배우 은퇴를 선언한 줄리 델피, 그리고 특유의 섬세한 연출을 자랑하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세 사람의 또 한번의 앙상블로 봄의 끝자락,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비포 미드나잇>을 기다려왔다!
타임라인과 온라인에 이어지는 뜨거운 반응!
 
선댄스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를 통해 개봉을 알린 <비포 미드나잇>을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찬사 또한 타임라인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비포 미드나잇> 개봉된다는 소리에 너무 들떠서 <비포 선셋>을 또 봤다. 한 열 한번째 보는 듯. 얼른 <비포 미드나잇> 보고 싶다.’ (@_jos**), ‘비포 미드나잇이 개봉한다니!! 비포 미드나잇!!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다시 보기닷!!!’ (@suki**), ‘전작만큼의 여운을 남겨줄 수 있을까. 2013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 (네이버ID_rudd**), ‘기차에서 처음 만났던 ‘제시’와 ‘셀린느’의 앳된 모습이 아직 생생한데 어느덧 중년이 되어 다시 돌아왔구나. 너무 기대된다. 대화 하나하나 놓치기 싫은 그런 영화’ (네이버ID_bshi**), ‘정말 기다렸습니다. <비포 미드나잇> 나온 것 자체가 기쁘다’ (다음ID_kaf**) 등 폭발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비포 시리즈’의 컴백을 향해 기쁜 환호와 기대가 줄을 잇고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해온 <비포 미드나잇>이 어떤 감동과 설레임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역대 최고의 시리즈로 기억될 영화!
- Indiewire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 Rolling Stone
 
 ‘제시’, ‘셀린느’와 함께 한 관객들은 이번 영화를 보물로 여기게 될 것이다
- Hollywood Reporter
 
정교하고 울적하고 재미있다가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하는 영화
- Variety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에단 호크, 줄리 델피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솔직하고 즐거운 영화!
- Screen International
 
훌륭한 시나리오, 드라마와 코믹함까지 발란스가 기가막히다!
- LA Times
 
그야말로 완벽하다!
- Cinema Blend
 
<비포 미드나잇>은 완전한 걸작이다!
- Time Out New York
 
세 번째 이야기 역시 여전히 아름답다
- The Atlantic Wire
 
다시 한 번 ‘비포 시리즈’와 사랑에 빠질 준비를 하시길
- Black Book
 
18년 동안 ‘제시’와 ‘셀린느’ 커플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모두 담았다
- Paste Magazine
 
흠 잡을 데가 없는 영화
- Screen Crush
 
<아이언맨 3>는 잊어라!
올해 최고의 3부작은 바로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비포 미드나잇>!
- The Atlantic Wire
 
인생, 사랑, 후회, 비밀, 열정에 관한 고찰
- Film Threat
 
역대 최고의 3부작 리스트를 만든다면
<반지의 제왕><다크 나이트><스타워즈>와 함께 이름을 올릴 작품.
인간과 세상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
- eFilmCritic.com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난 것 같다
- JoBlo's Movie Emporium
 
영화가 표현해낼 수 없는 연인 관계의 복잡미묘함을 잡아냈다
- HollywoodChicago.com
 
'제시'와 '셀린느'가 주고 받는 대사는 언제나 가슴에 꽂힌다
- Slan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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