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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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맨 오브 히스 워드

Pope Francis: A Man of His Word
  • 감독

    빔 벤더스

  • 주연

  • 제작국가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프랑스

  • 등급

    전체 관람가

  • 상영시간

    96분

  • 장르

    공감 다큐멘터리

  • 기타

  • 개봉일

    2019-11-21

 

 

화려한 바티칸궁을 마다하고 소박한 방 한 칸을 선택한 사람

고급 리무진 대신 소형 승용차에 올라 손인사를 전하는 사람

축구에 열광하고 탱고를 즐기며 유머를 사랑하는 사람

이웃의 작은 고민을 제 처럼 마음 쓰고 공감하는 사람

그의 이름은 프란치스코, 온 세계의 친구 교황입니다.

 

교황이 함께한 모두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올가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공감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최초의 비 유럽권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의 첫 교황이며, 평생 청빈의 삶을 실천한 성 프란치스코(1181~1226)의 이름을 처음으로 선택한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여정을 기록영상과 교황과의 직접 인터뷰를 담은 작품이다. 전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빈곤 퇴치와 평화 환경문제’ 등 전 지구적 문제는 물론 우리 삶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전 세계 친구들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로드 무비로, 96분간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공감의 여정을 오롯이 선사한다. 특히 교황의 삶을 전기적인 형식으로 담은 작품이 아니라, 교황의 말과 행동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 소통하는 모습에 중점을 둔 작품이다. 거짓말과 부패, 가짜 뉴스가 판치고, 아무도 권력자와 정치인을 믿지 않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 언행일치의 삶을 살면서 인종, 국적, 종교와 문화 등을 초월해 전 세계인의 믿음과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된 한 보편적인 인간이자, 리더, 온 세계인의 친구로서의 교황을 보여준다.

 

빔 벤더스 감독은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을 다룬 영화가 아니라, 오히려 교황과 함께 만든 영화”라고 작품의 의의를 밝혔고, 특히 로마 교황청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기록보관소의 아카이브 영상은 물론 촬영을 위해 바티칸 문호를 이례적으로 개방했다며 이제까지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

 

“교황을 다룬 영화가 아닌 교황과 함께 만든 영화” <프란치스코 교황> 11 21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삶에 대한 깊은 고민과 성찰의 답을 찾는 공감의 여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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