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0470D

이타미 준의 바다

The Sea of Itami Jun
  • 감독

    정다운

  • 주연

    쿠마 겐코, 유이화, 반 시게루

  • 제작국가

    한국

  • 등급

    전체관람가

  • 상영시간

    112분

  • 장르

    다큐멘터리

  • 기타

  • 개봉일

    2019-08-15


자연과 시간의 결이 깃든 건축을 선물했던 재일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유동룡. 

경계에서 길을 만든 그의 삶,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의 시간과 삶의 터전을 존중한 건축이야기를 통해 

끝나지 않은 그의 ‘집’을 들여다보다!

 

경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삶의 공간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건축가 이타미 준의 시간과 공간을 들여다보는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가 자연과 삶의 터전을 존중하고 한국적인 미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타미 준의 건축 세계를 공개했다. 

<이타미 준의 바다>는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본명 유동룡)이 디아스포라의 이방인에서 세계를 향한 울림을 전한 건축가가 되기까지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서 ‘CGV아트하우스 배급지원상’을 수상하며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기도 했다. “한 건축가의 삶과 건축물들에 담긴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 -강경호 CGV아트하우스 사업부장, “그 공간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동시적으로 품는 건축물을 설계했던 그의 성취를 마치 그 공간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듯한 카메라로 화면에 새겨 놓는 과정은 퍽 감동적인데, 정치와 역사가 강제했던 세상과의 불화를 자기만의 이상 실현에 매진하는 노력을 통해 조화를 구현하는 결과로 바꿔놓은 흔적을 이타미 준의 건축물이 보여주기 때문이다.-김영진 평론가, “첨예한 긴장 속에서 독특한 세계를 탄생시킨 예술가이자 투쟁가의 초상” -이혁상 감독, “<이타미 준의 바다>는 이타미 준에 대한 존경과 헌사를 기반으로 한 긴밀한 대화에 가깝다.” -씨네21 송경원 기자 등의 리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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