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91401D

업사이드

The Upside
  • 감독

    닐 버거

  • 주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케빈 하트, 니콜 키드먼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2세 관람가

  • 상영시간

    126분

  • 장르

    코미디,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6-13

 

 

빈털터리와 억만장자의 극한직업 계약 성립!

 

극과 극 두 남자의 단짠단짠 썸앤쌈♥ 동거!

 

 

 

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직장이 필요한 ‘델’(케빈 하트)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뉴욕의 주식부자 ‘필립’(브라이언 크랜스톤)과 면접을 본다.

 

‘이본’(니콜 키드먼)은 전과자에 무신경한 ‘델’이 못마땅하지만

 

‘필립’은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 ‘델’을 채용한다.

 

입 떡 벌어지는 주급에 좋은 가장이 될 수 있다는 꿈에 부푼 ‘델’,

 

기쁨도 잠시.. 첫 날부터 X센 극한직업이 시작되는데..

 

 

 

프랑스를 배경으로 그려진 <언터처블: 1%의 우정>이 뉴욕이라는 더 큰 무대로 배경을 옮겨 영화 <업사이드>로 새롭게 탄생했다. 프랑스의 감성이 녹아든 대저택에서 뉴욕 파크 애비뉴 펜트하우스로 배경이 바뀌면서 그에 따른 재미 요소와 볼거리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펜트하우스 내 조형적인 미와 미술품, 개인 소장품까지 고민 끝에 내놓은 제작진은 공간만으로도 필립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의 거주지인 사우스 브롱크스의 배경 또한 담아 뉴욕 내 상반된 도시의 분위기를 표현해 캐릭터를 더욱 명확히 드러냈다.

<업사이드>의 프로듀서 토드 블랙은 영화의 토대가 된 실존 인물들의 삶에 대해 더욱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업사이드>를 통해 원작의 훌륭함을 존중하는 동시에 신선한 해석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작품 탄생의 배경을 전한 바 있다. 제작진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캐릭터에 디테일한 설정들을 더함으로써,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더욱 풍성한 재미를 담았다. 원작에서 상위 1% 귀족남이었던 필립의 캐릭터를 자수성가한 뉴욕의 투자자로, 하위 1% 무일푼남 의 캐릭터는 구직이 절실한 빈털터리 가장으로 설정해 현실성을 더했다.

필립캐릭터의 바뀐 설정에 더해 원작보다 업그레이드되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캐릭터 이본이 이목을 끈다. 하버드 출신의 엘리트 이본필립의 취향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을 파악하고 간병인 역할까지 자처하는 일당백 인물. 지난해 <아쿠아맨><킬링디어> 등 다양한 활약을 선보인 니콜 키드먼은 2019<업사이드>를 통해 또 한번 장르불문 건재함을 증명할 예정이다.

상위 1% 귀족남과 하위 1% 무일푼남의 기막힌 우정을 담아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은 개봉 당시 프랑스 박스오피스 10주 연속 1,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돌파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작품이다. 유럽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172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의 감동은 이어졌다. 개봉 당시 국내 극장가에는 다소 생소한 프랑스 영화임에도 불구, 탄탄한 작품성을 바탕으로 역대 프랑스 영화 흥행 성적 1위를 달성했다. <업사이드> 또한 놀라운 흥행 기록으로 원작 못지 않은 저력을 과시했다. 북미 개봉 당시 3주 연속 흥행 독주 중이었던 <아쿠아맨>을 저지하고 박스 오피스 1위를 달성, 이후 관람객들의 입소문으로 장기 상영에 성공하며 흥행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미 박스오피스 1! 누적 흥행 수익 1억 불을 돌파한 화제작으로, 뉴욕의 외톨이 억만장자 필립과 무일푼 가장의 단짠단짠 인생 우정을 그린 실화 바탕 감동 코미디 <업사이드>는 오는 6 13일 개봉해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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