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83769D

논-픽션

Non-Fiction
  •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 주연

    줄리엣 비노쉬, 기욤 까네, 빈센트 맥케인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15세 관람가

  • 상영시간

    107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5-16

'종이책과 E북 사이에서 고민에 빠졌다' 성공한 편집장, 알랭

'부부는 욕망만으로 살지 않는다' 아름다운 스타배우, 셀레나

'나의 연애사를 책에 썼다' 작가, 레오나르

'남편의 연애를 눈치챘다' 정치인 비서관, 발레리

'종이책의 시대를 바꾸고 싶다' 젊은 디지털 마케터, 로르

 

모든 게 완벽한 쿨한 파리지엥들의

지적인 토크가 폭죽처럼 터진다!


<퍼스널 쇼퍼>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 X 줄리엣 비노쉬 X 기욤 까네! 베스트와 베스트의 완벽한 만남! 

당신의 지적인 취향을 위한 <논-픽션>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줄리엣 비노쉬가 돌아온다. 

  

줄리엣 비노쉬의 새로운 영화 <논-픽션>은 ‘종이책’인지 ‘E북’인지 변화의 상황에 놓인 파리지엥들과 ‘픽션’인지 ‘논픽션’인지 모를 이들의 쿨한 관계를 유쾌하게 그린 놓쳐선 안될 지적인 취향의 영화이다. 줄리엣 비노쉬는 <논-픽션>에서 아름다운 스타 배우 셀레나 역을 맡아 그녀만의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셀레나는 스타배우지만 자신이 소진되고 있다는 고민을 하고, 성공한 편집장인 남편 알랭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겉으로는 모든 게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캐릭터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부부는 욕망만으로 살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연애사를 소설에 쓰는 레오나르의 새로운 작품 속 주인공이 되는 짜릿한 일탈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재미와 작품의 완성도가 높은 아트버스터를 기다리고 있던 관객들의 목마름을 완벽하게 해결해줄 <논-픽션>이 시네필들의 픽을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쾌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작품”(Screen International), “동시대 가장 중요한 감독인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보물과 같은 작품”(Hollywood Reporter),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작품 중 가장 재미있고 위트가 넘친다”(Film Inquiry) 등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은 업그레이드 되고 섹시하게 재미있는 유머까지 선사한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에게 최고의 극찬이 쏟아졌고 이러한 해외의 반응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종이책 vs e-북”, “픽션 vs 논픽션”에 대해 대화하고 이중성을 드러내는 스토리는 지적인 취향을 가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5월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줄리엣 비노쉬의 우아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올 봄 지적 취향의 관객들을 위한 단 하나의 영화 <논-픽션>은 오는 5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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