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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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의 딸

April’s Daughter, Las hijas de Abril
  • 감독

    미셸 프랑코

  • 주연

    엠마 수아레스, 안나 발레리아 베세릴

  • 제작국가

    멕시코

  • 등급

    -

  • 상영시간

    103분

  • 장르

    미스터리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9-05-09

 


수수께끼 같은 그녀가 나타났다!

 

모성보다 욕망이 앞서는 그녀 에이프릴.

어느 날, 거리를 두고 살아가던 임신한 딸 발레리아를 찾아가고,

17세에 처음 겪는 출산 경험에 지쳐가는 딸을 정성껏 돌봐준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자 에이프릴은 숨기고 있었던

욕망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얼굴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딸이라도 상관 없어. 모든 걸 빼앗을 거야!”


 

 

 

딸의 모든 것을 빼앗고 싶었던 그녀 에이프릴과 엄마를 피하고 싶은 딸 발레리아의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담아낸 <에이프릴의 딸>이 지금껏 본적 없는 파격적인 모녀 관계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의 딸>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수수께끼 같은 엄마 에이프릴이 어느 날 갑자기 소원하게 지내던 딸 발레리아의 앞에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 영화는 <애프터 루시아>, <크로닉>을 통해 삶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 것은 물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온 미셸 프랑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 <줄리에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스페인의 대배우 엠마 수아레스가 모성보다 욕망이 앞서는 엄마 에이프릴로 열연을 펼치며 일찌감치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심사위원상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멜버른국제영화제, 런던국제영화제, 스톡홀름영화제 등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렇듯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화제작으로 떠오른 <에이프릴의 딸>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17세에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한 소녀 발레리아의 앞에 느닷없이 소원하게 지내던 엄마 에이프릴이 나타난다. ‘에이프릴은 곁에서 딸을 돕지만, 자상함 뒤에 감춰진 어딘가 비밀스러운 분위기로 지금까지 본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레리아와 막 태어난 아이의 행복한 모습을 지켜보던 그녀는 아기와 남자친구를 비롯해 딸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으려는 태도로 돌변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어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사건들이 몰아치는 한편 딸의 모든 것을 빼앗고 싶은 그녀라는 카피와 엄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라는 발레리아의 처절한 외침이 교차되며 올 봄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길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미스터리 드라마 <에이프릴의 딸>은 오는 5월 초 개봉되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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