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6069D

원더스트럭

Wonderstruck
  • 감독

    토드 헤인즈

  • 주연

    줄리안 무어, 오크스 페글리, 미쉘 윌리엄스, 밀리센트 시몬스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전체관람가

  • 상영시간

    115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05-03

우연보다 놀라운 인연,

우린 만나게 되어 있었다!


1977년, 불의의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벤’은 우연히 엄마의 서랍장 속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빠에 대한 단서가 담긴 책 [원더스트럭]과 한 서점의 주소를 발견하고 뉴욕으로 떠난다. 

 

1927년, 엄격한 아버지의 통제를 받던 소녀 ‘로즈’는 어느 날, 자신이 선망하는 여배우의 공연 기사를 보고 

무작정 집을 뛰쳐나와 홀로 뉴욕으로 향한다.  

 

부푼 소망을 안고 뉴욕으로 향한 소년과 소녀, 이 둘은 50년을 뛰어넘어 자연사박물관에서 만나게 되는데…  

 

“세상은 정말 놀라움 투성이야!”

“황홀한 경이로움”

칸, 뉴욕 비롯 13개 영화제 초청!

전 세계 영화제가 사랑한 영화! 

 

영화 <원더스트럭>은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5회 뉴욕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전작 <캐롤>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스타일을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으로 높은 기대를 받았고, 이러한 기대감에 단 한치의 실망도 전하지 않았다. 이에 영화를 본 세계 언론과 평단은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표적인 영화 비평매체 필름 코멘트는 “상상도 못한 경이로움이 가득하다”며 놀라움을 전했고, 워싱턴포스트 주말매거진 퍼레이드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황홀한 이야기”, 타임 매거진은 “반짝이는 환상 같은 아이디어를 가득 담고 있다”고 영화적 완성도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또한 “풍부한 소재와 영화의 완벽한 만남! 세련된 영상미를 갖춘 영화”(Indiewire), “1970년대의 찬란한 표현주의 색채부터, 1920년대의 풍부한 질감의 흑백화면까지, 토드 헤인즈는 기가 막힌 솜씨로 두 시대를 넘나든다”(The New York Times), “독창적이며, 때로는 매혹적이다”(Los Angeles Times)고 토드 헤인즈 감독의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연출에 대한 호평 역시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촬영, 의상, 미술, 그리고 찬란하며 다채로운 카터 버웰의 음악까지, 영화의 모든 영광을 누렸다”(The Playlist)는 최고의 찬사로 영화의 영상미와 프로덕션에 대해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원더스트럭>은 현재의 소년 ‘벤’과 50년 전의 소녀 ‘로즈’, 둘 사이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을 그린 영화이다. 수많은 팬들을 양성시킨 <캐롤>을 비롯해 <파 프롬 헤븐>, <아임 낫 데어> 등 매 작품마다 아름답고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 전 세계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토드 헤인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력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매력적인 작품을 완성했다. <캐롤> 제작진이 다시 뭉쳐 환상적인 프로덕션을 완성, 아름다운 시각적 체험을 선사한다.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샌디 파웰 의상감독은 흑백으로 이뤄진 1920년대와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1970년대 뉴욕의 패션을 완벽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최근 <쓰리 빌보드>로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에 오른 카터 버웰 음악감독의 서정적인 스코어곡과 함께 데이빗 보위 ‘스페이스 오디티’, 스트라우스의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의 명곡들이 삽입돼 사운드로도 관객들을 몰입시킨다. 아름다운 영상미를 완성시킨 에드워드 래크먼 촬영감독, 동명 원작인 베스트셀러 그림 소설의 작가 브라이언 셀즈닉이 직접 각본을 맡아 문학적인 감성을 더했다.

 

<스틸 앨리스>, <킹스맨: 골든 서클> 등 장르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줄리안 무어,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미셸 윌리엄스 등 연기파 배우들이 이전에 볼 수 없던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리고 해외 유력 매체인 타임지 선정 ‘올해의 연기’로 선정된 밀리센트 시몬스와 놀라운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발탁된 오크스 페글리가 천재 아역 배우의 탄생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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