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65930D

내일

Tomorrow, Demain
  • 감독

    시릴 디옹, 멜라니 로랑

  • 주연

    멜라니 로랑, 시릴 디옹, 제레미 리프킨, 반다나 시바, 피에르 라비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전체관람가

  • 상영시간

    120분

  • 장르

    다큐멘터리

  • 기타

  • 개봉일

    2018-04-05

“함께하는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슬기로운 지구시민을 위한 내.일.솔.루.션.


어떻게 하면 우리는 더불어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까? 

버려진 땅에 농사를 짓는 디트로이트 시민들의 아이디어.

화석연료 없이 전기를 생산하는 코펜하겐의 혁신. 

쓰레기 제로에 도전하는 샌프란시스코의 환경 정책.

지역 화폐로 마을 경제를 살린 영국 토트네스의 지혜.

시민참여로 빈곤을 퇴치한 인도 쿠탐바캄의 기적. 

그리고 행복한 어른을 키워내는 핀란드식 교육 철학까지.

인류가 직면한 농업·에너지·경제·민주주의·교육 문제에 대한

세계 10여개국 지구시민들의 유쾌한 해답을 만난다.

프랑스 110만 관객 동원 & 세계 30개국 배급!

전 세계 시민이 사랑한 다큐멘터리 <내일 Demain>

 

<내일>(원제: Demain)은 기후변화,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에 맞서 다가올 미래의 지구, 나아가 지구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미국 디트로이트부터 인도 쿠탐바캄까지 슬기로운 지구 생활자들을 찾아 솔루션을 제시하는 유쾌한 로드 다큐멘터리다. 영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등에서 대체 불가 매력을 보여준 프랑스 배우 멜라니 로랑이 공동감독을 맡아 전 세계를 누비며 내일을 위한 희망을 키우는 사람들을 찾아간다. 여기에 <노동의 종말>을 펴낸 저명한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 세계적인 생태사상가 반다나 시바, 생태 농업의 선구자이자 농부철학자 피에르 라비 등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지식인들이 총출동, ‘누구나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영화의 메시지에 힘을 실어준다. 

 

한편 <내일>은 소셜펀딩으로 제작돼 110만 관객이 관람하는 등 기획 단계부터 프랑스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프랑스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세자르영화제 베스트다큐멘터리상, 콜코아프랑스영화제 베스트다큐멘터리상 등을 받아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수작이다. 세계 30개국에 배급돼 2015년 12월부터 1년간 절찬리 상영되며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한 <내일>은 한국 관객들에게도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북돋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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