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4187D

120BPM

120 Beats Per Minute, 120 battements par minute
  • 감독

    로빈 캄필로

  • 주연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아르노 발로아, 아델 하에넬, 이브 헤크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43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8-03-15

살아 있어, 이렇게 뜨겁게!

  

1989년 파리, 에이즈의 확산에도 무책임한 정부와 제약 회사에 대항하는

'액트업파리'(ACT UP PARIS)의 활동가들은 오늘을 살기 위해 1분 1초가 절박하다.

 새롭게 단체에 가입한 '나톤'(아르노 발로아)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션'(나우엘 페레즈 비스키야트)과

함께 차가운 시선에 맞서 뜨겁게 사랑하며 투쟁한다.

하지만 이미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션', 그를 향한 '나톤'의 사랑은 거침없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그들은 다시 거리를 향해 나서는데

 

올 봄, 당신의 심장에서 깨어날 단 한편의 걸작

120BPM, 이 사랑의 속도에 심장이 뛴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경쟁부문 국제 비평가협회상, 퀴어종려상 3관왕!
심장에 새겨질 사랑의 속도
<120BPM>

70주년이었던 만큼 더욱 크나큰 의미로 다가왔던 지난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 국제비평가협회상, 퀴어종려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고 프랑스의 골든 글로브격인 뤼미에르시상식에서 6관왕을 달성한 <120BPM>
로빈 캄필로 감독은 칸영화제 당시 수상 소감을 "이 영화는 에이즈로 먼저 눈을 감은 사람들, 가혹한 대우를 받으면서
싸웠고 또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한 헌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로 대신하며 연출에 대한 변을 털어놨다. 
<120BPM>은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때 심사위원장을 맡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이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을 흘렸고,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박찬욱 감독과 영화배우 윌 스미스가 함께 극찬했던 일화로 국내 개봉 확정 이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다.

1989년 파리, 가슴 터질 듯이 사랑하고 투쟁했던 이들을 위한 찬가.
<120BPM>은 3월 15일 개봉,
살아 있는 이야기로 모두의 심장을 뛰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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