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5023D

두 개의 사랑

The Double Lover, L'amant double
  • 감독

    프랑수아 오종

  • 주연

    마린 백트, 제레미 레니에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 상영시간

    110분

  • 장르

    스릴러

  • 기타

  • 개봉일

    2017-12-28

“난 가끔 당신이 낯설게 느껴져”

 

우울증으로 정신과를 찾은 ‘클로에’는 의사 ‘폴’과 사랑에 빠져 동거를 시작한다. 

우연히 폴의 쌍둥이 형제 ‘루이’의 존재를 알게 된 클로에는 

젠틀한 매력의 폴과 달리 섹시하고 야성적인 루이와도 사랑을 나눈다.

위험한 관계를 유지하던 클로에는 그들의 숨겨진 비밀에 대해 알게 되는데…

“단연코 이런 영화는 오종 밖에 만들지 못할 것”

감성 클래식 <프란츠>는 잊어라!

거장 프랑수아 오종의 섹시한 귀환!


“이전에는 경험한 적 없는 강렬한 영화를 선보이고 싶어”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거장의 귀환! 

‘파격과 도발의 아이콘’ 오종이 그의 전문 장르로 돌아왔다!

 

지난 7월 흑백과 파스텔톤의 컬러를 넘나드는 아름다운 영상미로 화제를 모은 영화 <프란츠>로 젊은 영화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거장 프랑수아 오종이 그의 초기작을 연상시키는 섹슈얼 스릴러 <두 개의 사랑>으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가족의 붕괴와 동성애, 사도마조히즘 등의 파격적인 소재를 사실적이고 유쾌하게 담아낸 영화 <시트콤>(1999)으로 첫 장편 데뷔와 동시에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된 프랑수아 오종. 괴물 신예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이후 <크리미널 러버>(1999), <스위밍 풀>(2003), <인 더 하우스>(2012), <영 앤 뷰티풀>(2013),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2014) 등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 거장으로 거듭났다. 특히 그는 매 작품마다 기존의 형식과 내용을 파괴하는 새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선보인 것은 물론,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를 포함한 섹슈얼리티 소재를 정교하고도 감각적인 연출로 다뤄내며 그만의 독자적 장르를 구축, ‘파격과 도발의 아이콘’, ‘욕망 전문 감독’ 등의 수식어까지 얻어냈다. 

 

한편, “프랑수아 오종의 작품 중 가장 파격적인 작품”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두 개의 사랑>은 쌍둥이 형제를 오가며 사랑과 섹스를 나누는 여자 ‘클로에’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섹슈얼 스릴러. 제70회 칸영화제 공식경쟁 부문에 진출한 영화는 프리미어 상영 당시 폭발적인 함성과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유력한 수상후보로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화를 감상한 해외 주요 언론과 평단은 “진정한 거장이 돌아왔다”(Hollywood Reporter), “단연코 올해의 보석 같은 영화”(The Wrap), “오종은 자신의 고유한 색은 간직한 채, 히치콕과 폴 버호벤 그 중간 지점에 있다”(Variety), “정교한 아름다움은 관객을 압도한다”(El Paris), “미치도록 정교한 영화”(Caiman Cuadernos de Cine) 등의 극찬을 아낌없이 쏟아내 세계적 거장 감독의 뛰어난 면모를 인정했다. 

 

미국 대표 여성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소설 ‘쌍둥이의 삶’에서 영감을 얻어 <두 개의 사랑>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힌 프랑수아 오종은 “원작과 달리, 프랑스를 배경으로 인물의 정신적 측면과 스릴러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소설보다 광대한 상상력을 반영했다”며 원작과의 차이점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연출적 도전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최근작 <프란츠>와 신작 <두 개의 사랑>을 비교한 그는 “<프란츠>는 나의 작품 중 가장 순수한 영화였다. 아름답지만 굉장히 제한적이고 클래식했다. 반면, <두 개의 사랑>을 기획하며 관객들이 이전에는 만날 수 없었던 장르, 강렬한 심리적 긴장감을 지닌 섹슈얼 스릴러를 만들고 싶었다. <두 개의 사랑>은 심리, 멜로, 드라마, 스릴러, 서스펜스 등의 장르적 코드가 혼합적으로 섞인 영화”라 밝혀 기존 형식을 파격적이고도 새롭게 창조해내는 프랑수아 오종의 독보적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거장과 거장의 완벽한 만남!

현존하는 미국 최고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소설

거장 프랑수아 오종의 정교한 연출로 새로 태어나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스타 배우들의 열연, 감각적 영상미까지! 

원작 소설 속 무한한 상상력이 현실이 됐다!

영화계 거장과 문학계 거장이 만들어낸 올 겨울 최고의 작품 탄생! 

 

세계적 거장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신작 <두 개의 사랑>은 쌍둥이 형제를 오가며 사랑과 섹스를 나누는 여자 ‘클로에’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섹슈얼 스릴러.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여성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의 소설 [쌍둥이의 삶]을 원작으로 한 <두 개의 사랑>은 <프란츠>(2017), <나의 사적인 여자친구>(2014), <영 앤 뷰티풀>(2013) 등 프랑수아 오종의 전작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스타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탄탄하고 정교한 스토리라인을 보장하며 올 겨울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964년 첫 소설 [떨리는 가을에] 발표 이후, 지금까지 100여권의 책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 조이스 캐럴 오츠. 1970년 [그들]로 미국 출판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내셔널 북 어워드를 수상하고 이후 1996년 [좀비]로 브람 스토커상을, 2005년 [폭포]로 페미나 외국문화상을 받으며 매해 노벨문학상 발표가 있을 때마다 주목 받는 미국 대표 여성 작가로 거듭났다. 오랫동안 그녀의 정확한 작문 스타일과 복잡한 캐릭터, 예리한 심리 묘사와 완벽에 가까운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좋아했다고 밝힌 프랑수아 오종은 “그녀가 ‘로자먼드 스미스’라는 필명으로 미스터리물을 썼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녀가 가진 무한한 상상력이 내가 꿈꾸던 영화에 엄청난 밑거름이 될 거라 생각했다”며 소설을 영화화한 계기를 밝혔다. 또한, 파격적인 스토리라인에 관해 “그녀는 쌍둥이보다 두 형제에 사로잡힌 젊은 여성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클로에’라는 인물을 정 가운데 위치시켜 그녀가 느끼는 불안과 혼란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원작과의 차이점을 언급한 그는 “다만 그녀의 소설은 현실적인 방법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지만, 영화 속에서는 인물의 정신적인 측면에 더 깊이 파고들고자 했다. 모든 사건은 미국이 아닌 프랑스를 배경으로 설정했으며 영화의 말미에서는 ‘기생성 쌍둥이’라는 새로운 의학적 개념을 더했다”고 답해 원작을 뛰어넘는 강렬하고 파격적인 연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독보적 관능미로 칸을 매혹시킨 그녀

거장 프랑수아 오종의 영원한 뮤즈, 마린 백트

프렌치 시크 감성으로 남심 & 여심 모두 저격!


<영 앤 뷰티풀>에 이어 프랑수아 오종 감독과 완벽 호흡 자랑!

화보를 방불케 하는 걸크러쉬 매력부터 강렬한 내면 연기까지!

“마린 백트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극찬 쏟아져

 

쌍둥이 형제를 오가며 사랑과 섹스를 나누는 여자 ‘클로에’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섹슈얼 스릴러 <두 개의 사랑>에서 관능미 넘치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내면 연기를 선보인 배우 마린 백트가 성별 불문 국내외 모든 관객층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영화계와 패션계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H&M의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세드릭 클라피쉬 감독의 <내 몫의 파이>(2011)를 통해 배우로 전향, 프랑수아 오종의 <영 앤 뷰티풀>(2013)에 출연해 세자르를 비롯한 유수영화제 신인 여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탄탄한 연기력까지 인정 받았다. 입 생 로랑과 샤넬 등 명품 브랜드의 뮤즈로도 알려진 그녀는 연기자와 모델 활동을 꾸준히 오가며 그녀만의 독보적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영 앤 뷰티풀>을 통해 세계적 거장 프랑수아 오종과 첫 호흡을 맞춘 그녀는 은밀한 이중생활을 일삼는 10대 소녀 ‘이사벨’ 역을 맡아 위태롭고 신비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이번 <두 개의 사랑>에서는 시선을 빼앗는 과감한 숏컷과 강렬한 눈빛,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칸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언론과 평단을 매혹시킨 마린 백트. 영화 출연 계기에 대해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있는 강한 캐릭터와 연기의 폭이 넓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인물이 가진 비밀스러운 스토리와 이중성, 진실에 대한 열망, 연약함을 표현해내고 싶었다”고 답하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프랑수아 오종은 “그녀와 나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두 개의 사랑>을 통해 만난 그녀는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배우로서 작품을 완성시켰으며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했다”며 배우로서 마린 백트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거장의 뮤즈로서 그녀와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영화를 본 관객과 평단 역시 “마린 백트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씨네21 이화정기자), “마린 백트의 매력과 연기만으로 충분히 감상할 만한 가치가 있다”(네이버_mayb***), “마린 백트는 눈빛 하나로 영화를 이끌어간다”(네이버_maybe***), “마린 백트라는 배우의 매력은 끝이 없다. <몽상가들>의 에바 그린을 보는 듯한 프렌치 시크 매력”(네이버_mart***), “<영 앤 뷰티풀>에 이은 마린 백트의 연기는 황홀하다”(트위터_iloves***)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아 차세대 프랑스 대표 여배우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다르덴 형제, 올리비에 아사야스, 프랑수아 오종까지

영화계 거장이 선택한 배우, 제레미 레니에!

1인 2역 연기로 정반대의 쌍둥이 형제 완벽 소화!


‘자전거 탄 소년’, ‘언노운 걸’, ‘성 프란치스코’의 그 배우?! 

거장들의 페르소나, 연기 변신의 귀재! 제레미 레니에를 주목하라!  

쌍둥이 형제 ‘폴’과 ‘루이’를 오가는 파격적인 연기로 관객까지 속인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여름의 조각들>(2008)부터 다르덴 형제의 <더 차일드>(2005), <로나의 침묵>(2008), <자전거 탄 소년>(2011), <언노운 걸>(2017)까지 거장 감독의 든든한 뮤즈로 알려진 벨기에 대표 스타 배우 제레미 레니에. <크리미널 러버>(1999), <현모양처>(2010) 등 세계적인 거장 프랑수아 오종과도 꾸준히 합을 맞춰온 그가 섹슈얼 스릴러 <두 개의 사랑>으로 귀환, 1인 2역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단연코 올해의 보석 같은 영화”(TheWrap)라는 압도적 극찬과 함께 올해 칸영화제부터 부산국제영화제까지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두 개의 사랑>은 형제를 오가며 사랑과 섹스를 나누는 여자 ‘클로에’를 통해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섹슈얼 스릴러. 프랑수아 오종의 초기작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에서 제레미 레니에는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진 쌍둥이 형제 ‘폴’과 ‘루이’로 분해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매력적인 스토리와 섹슈얼 스릴러라는 장르가 흥미롭게 다가왔다. 한 배우가 서로 다른 성격의 쌍둥이를 연기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설정이었기 때문에 곧바로 출연에 응했다. 배우로서 뜻깊고 즐거운 일이었다”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 및 소감을 밝힌 그는 “프랑수아 오종과 다시 작업을 한다는 것 또한 어필 요소였다. 그를 20년 넘게 알아왔고, 그와의 촬영은 언제나 즐겁기 때문이다. 때로는 숨이 막힐 정도로 긴장되기도 하지만, 촬영장의 분위기는 늘 새롭고 활기차다”며 거장 프랑수아 오종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드러냈다. 또한, 프랑수아 오종 역시 그에 대해 “그의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뜨거운 에너지와 야성적인 매력을 발견하고 굉장히 기뻤다. 그는 ‘폴’과 ‘루이’ 두 캐릭터 사이에 복잡성을 심어 주었고, 이로써 인물이 가진 신비로움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그는 나를 비롯한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폴과 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한다”며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배우로서 그가 가진 독보적 매력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두 인물을 오가며 연기한 제레미 레니에는 관객을 속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만들어간다”(Variety), “거장의 페르소나로 알려진 제레미 레니에의 완전히 새로운 얼굴을 발견했다”(네이버_maybe***), “특별한 설정이 조금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제레미 레니에의 뛰어난 1인 2역 연기 때문이다”(네이버_mayb***), “이렇게 섹시한 배우인지 몰랐다”(네이버_hann**), “영화를 보는 내내 같지만 다른 듯 보이는 그의 연기에 감탄했다”(네이버_tofu***) 등 온라인 상에는 영화를 미리 접한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 리뷰가 쏟아져 장르, 캐릭터 불문 배우 제레미 레니에의 탄탄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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