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5481D

튤립 피버

Tulip Fever
  • 감독

    저스틴 채드윅

  • 주연

    데인 드한, 알리시아 비칸데르, 크리스토프 왈츠

  • 제작국가

    영국, 미국

  •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상영시간

    105분

  •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 기타

  • 개봉일

    2017-12-14

젊고 아름다운 여인 ‘소피아’ (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녀의 남편 거상 ‘코르넬리스’ (크리스토프 왈츠)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매력적인 화가 ‘얀’ (데인 드한)

 

17세기 암스테르담

튤립 열풍보다 더 뜨겁고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튤립 피버> 책에서 대본으로, 그리고 영화로 옮겨지기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리들리 스콧 감독이 탐낸 프로젝트,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천일의 스캔들> 저스틴 채드윅 감독이 데인 드한 X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함께 완성하다!


 

 

올 겨울 단 하나의 정통 클래식 로맨스 <튤립 피버>가 흥미로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튤립 피버>는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아내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튤립 피버>의 제작 프로듀서인 앨리슨 오웬은 '튤립 피버' 원작이 출판되기도 전에 원고를 보고 곧장 판권 옵션을 샀을 만큼 1630년대 암스테르담을 휩쓸었던 튤립 투기에 대한 광기 어린 사건과 그 속에 피어난 아름답고 위험한 로맨스에 매료되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보라 모가치의 소설 '튤립 피버'는 출간되었을 때 전세계의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앨리슨 오웬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튤립 피버>의 판권 옵션을 사게 된 앨리슨 오웬은 곧바로 스티븐 스필버그,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 <튤립 피버> 프로젝트를 제안했으며, 탄탄한 원작 소설의 작품성에 <튤립 피버>는 거장 감독들도 탐낸 프로젝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게 시작된 <튤립 피버> 프로젝트는 <천일의 스캔들>로 감각적인 시대극 연출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준 저스틴 채드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게 되었고, 저스틴 채드윅 감독은 의미 있는 스토리로 관객을 사로잡고 싶다는 일념 하에 자신의 노하우와 할리우드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데인 드한,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캐스팅하며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완벽히 옮기기 위한 그림을 만들어 갔다.

 

또한, <튤립 피버>의 각본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수상의 영광을 안은 톰 스토파드가 맡게 되었고, 저스틴 채드윅 감독과 함께 의견을 조율하며 데보라 모가치 작가의 ‘튤립 피버’의 매력을 살린 각본을 완성해냈다. 

 

제작진의 끈기와 애정이 빛을 발하며 탄생한 <튤립 피버>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자 수많은 예비 관객들의 환호성이 이어지고 있다. 할리우드 핫스타 데인 드한과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로맨틱 케미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오랜만에 극장에 찾아올 정통 클래식 무비로 그 어느 때보다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개하는 영상마다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자랑하며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어 명작 클래식 로맨스 탄생과 함께 흥행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기력까지!

올 겨울, <튤립 피버>에서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인 로맨스에 빠진 여인으로 변신!

데인 드한과 파격 러브씬까지 소화하며 캐릭터 100% 몰입!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여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올 겨울 클래식 로맨스 <튤립 피버>로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튤립 피버>는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아내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스웨덴 출신의 배우로 2015년부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배우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써 내려가고 있다. 그녀는 첫 영화 데뷔작인 <퓨어>를 시작으로 <대니쉬 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주인공의 아내 역으로 열연을 펼쳐 제88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로얄 어페어>, <안나 카레니나>, <청춘의 증언>, <엑스 마키나>, <제이슨 본>, <파도가 지나간 자리>를 거쳐 할리우드 기대작 <툼 레이더>까지 캐스팅, 시대극은 물론 블록버스터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처럼 전세계가 주목하는 아름다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튤립 피버>에서 젊고 아름다운 여인 ‘소피아’로 변신해 매력적인 화가 ‘얀’ 데인 드한과 운명 같은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칠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다. 저스틴 채드윅 감독은 “크리스토프 왈츠의 상대역으로 강하고 젊은 여배우가 필요했는데,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연기는 물론 일을 대하는 그녀의 태도와 신념이 마음에 쏙 들었다”고 전하며 <튤립 피버>에서 ‘소피아’ 역으로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캐스팅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듯, 한없이 연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역동적이고 강한 존재로 ‘소피아’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내며 저스틴 채드윅 감독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튤립 피버>로 처음 호흡을 맞춘 데인 드한도 “<로얄 어페어>를 통해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봤다. 정말 대단했다. 여러 개 언어를 구사하면서도 아주 매혹적으로 혼란스러운 내면을 잘 연기했다.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했고, 함께 작업하면서 그녀를 알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즐거웠다”라고 말하며 특급 로맨스 케미를 보여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극찬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실제로 화가가 내 초상화를 그려야 해서 계속 앉아 있었는데 정말 집중이 요구되는 시간이었다. 보통 연기를 하면서 내가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데, 오히려 상대가 나를 파악하려고 한다는 사실에 좀 겁이 나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튤립 피버>에서 화가와 모델로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소피아’와 ‘얀’의 관계를 연기하는 데 있어 특히 집중을 기했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여심 저격수, 데인 드한 

올 겨울, <튤립 피버>의 매력적인 화가 ‘얀’ 캐릭터로 여심 사로잡는다!

저스틴 채드윅 감독, “그에겐 영혼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다!”


12월 극장가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클래식 로맨스 영화 <튤립 피버>에서 데인 드한이 매력적인 화가 ‘얀’ 캐릭터로 관객들과 만나며 개봉 전부터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튤립 피버>는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아내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할리우드의 핫한 배우로 손꼽히는 데인 드한은 데뷔 초부터 ‘포스트 디카프리오’로 주목 받아, <크로니클>, <킬 유어 달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라이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하며 전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에는 데인 드한 작품의 국내 개봉 이슈가 많아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시대극에서 극한의 매력을 발산하는 데인 드한이 클래식 로맨스 <튤립 피버>로 컴백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데인 드한은 <튤립 피버>에서 매력적인 화가 ‘얀’ 역을 맡아 젊고 아름다운 여인 ‘소피아’와 운명 같은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치며 특유의 로맨틱하고 치명적인 퇴폐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튤립 피버>의 저스틴 채드윅 감독은 “데인 드한의 다른 영화를 봤었는데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로맨스 연기가 마음에 들었다. 그에겐 영혼을 사로잡는 무언가와 예술가 특유의 섬세함,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선 지구 끝까지라도 갈 듯한 위험과 열정이 있다”며 그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데인 드한은 “<튤립 피버>의 시나리오를 읽는 순간 요즘 시대상을 반영하는 분위기가 물씬 풍겼던 점이 마음에 들었고, 저스틴 채드윅 감독의 끓어 넘치는 열정에 반해 캐스팅 제의를 흔쾌히 받아 들이고 영화에 참여했다”고 밝히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튤립 피버> 촬영이 진행되며 젊은 예술가인 ‘얀’ 역할을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최대한 실제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이번 작품에서 초상화 작업을 맡은 화가인 제이미 라우틀리에게 직접 개인 교습을 받으며 17세기 화풍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데인 드한은 “내 그림 실력은 초등학교 3학년에 불과한 정도였는데, 화가 제이미 라우틀리가 17세기의 화풍을 가르쳐주었다. 그림을 그리는 영화 속의 모든 장면들은 실제 네덜란드 화가들이 작품을 그릴 때의 모습이다. 그 시대의 실제 동작들을 정확하게 묘사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튤립 피버>를 찍으면서 아마 내 그림 실력도 고등학생 정도의 실력으로 껑충 뛰어올랐을 것 같다”고 전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한 데인 드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튤립 피버>에서 데인 드한이 사랑하는 여인 ‘소피아’로 열연, 특급 로맨스 케미를 발산한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데인 드한은 집중력이 대단하고 영리한 배우라 그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는 걸 알고 정말 기뻤다. 그의 강렬함은 ‘얀’이라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정말 섹시해 보였다”라고 극찬하며 관객들에게 올 겨울 최고의 클래식 로맨스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데인 드한과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로맨틱하고 과감한 러브씬은 벌써부터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클래식 명작 탄생에 힘을 준 크리스토프 왈츠 & 주디 덴치의 명연기!

알리시아 비칸데르 “크리스토프 왈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기를 직접 보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


명실상부 전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명품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와 주디 덴치의 빛나는 열연이 영화 <튤립 피버>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튤립 피버>는 튤립 열풍으로 뜨겁던 17세기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거상 ‘코르넬리스’(크리스토프 왈츠)와 그의 아름다운 아내 ‘소피아’(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찾아온 화가 ‘얀’(데인 드한), 세 사람 간의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장고: 분노의 추격자>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을 석권한 연기의 신 크리스토프 왈츠가 <튤립 피버>에서 명예와 지위를 중요시하는 거상 '코르넬리스' 역을 맡아 이번에도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 소름 돋는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저스틴 채드윅 감독은 "크리스토프 왈츠를 ‘연기 장인’이라 부르고 싶다. 그와 작업을 하면 정말 즐겁고, 그의 존재만으로도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잡혔다. <튤립 피버>로 크리스토프 왈츠를 만난 건 가히 ‘최고의 행운’이라고 하고 싶다"며 크리스토프 왈츠에 대한 극찬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 역시 “그는 유머가 필요한 부분은 확실히 살리고, 가슴 아픈 감정씬에서는 정말 진실성을 보여줬다. 크리스토프 왈츠가 출연한 유쾌한 대작들을 많이 봤지만, <튤립 피버>로 호흡을 맞추며 섬세하고 감성적인 그의 연기를 직접 보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하며, 할리우드 대배우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크리스토프 왈츠는 ‘코르넬리스’ 캐릭터를 원작 소설보다 훨씬 더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그려냈고, 캐릭터의 매력을 100% 살려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크리스토프 왈츠는 할리우드의 핫스타 데인 드한,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과 중심을 잡아줘 왜 그가 명품 연기파 배우인지를 확인케 했다.

 

<튤립 피버>의 씬스틸러이자 명품 열연을 펼친 주디 덴치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디 덴치는 영국 최고의 배우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토니상 등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주인공. 연기 하나로 세계를 사로잡은 그녀는 <튤립 피버>에서 우르슬라 수도원의 수녀원장 역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주디 덴치는 수녀원장의 강인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탄탄한 드라마 탄생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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