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71312D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 감독

    마이크 밀즈

  • 주연

    아네트 베닝, 그레타 거윅, 엘르 패닝, 루카스 제이드 주만, 빌리 크루덥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 상영시간

    118분

  • 장르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7-09-27

“인생이란 거대하고… 알 수 없는 거란다”

 

산타바바라에서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55살의 싱글맘 도로시아는 하루하루 달라지는 사춘기 아들 제이미가 걱정이다. 그녀는 함께 사는 24살의 포토그래퍼 애비와 17살인 제이미의 친구 줄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렇게 시작된 그녀들의 인생 교육은 모두에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

뉴욕타임즈 선정 ‘올해의 영화’


제89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후보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작품상, 여우주연상 후보

 

★★★★★

 

“마치 살아있는 듯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이 그려낸

유쾌하고, 서정적이며 마음을 관통하는 이야기”

New York Times


“연기의 정점을 보여준 여배우 아네트 베닝을 위한 작품” 

Telegraph


“따뜻함과 활기를 주는 영화” 

Time


“때론 아름답고 슬픈 인생의 명암을 보여주는 영화

감각적인 장면과 통찰력 있는 연출이 캘리포니아의 햇살처럼 빛난다” 

Empire


“놀랍도록 섬세한 캐릭터 분석과 아이러니한 유머가 돋보이는 노스탤지어 필름” 

Independent


“따뜻한 애정이 묻어나는 한 편의 스크랩북 같은 영화” 

Guardian


“완벽한 연기로 완성된 새롭고 지적인 여성들의 드라마” 

Sight & Sound


“시대의 공기를 감성적인 무드로 담아내다” 

The New Yorker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섬세한 연출력

삶 그 자체를 오롯이, 풍부하게 담아낸 영화” 

Rolling Stone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된 올 가을 최고의 감성 무비 <우리의 20세기>가 9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우리의 20세기>는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는 다섯 남녀를 통해 서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주는 감성 영화. <그녀> 제작진의 작품이자 아네트 베닝과 그레타 거윅, 엘르 패닝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 여성 배우의 조합과 함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가 <캐롤>과 동등한 92%를 기록하고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올해의 영화'에 꼽히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빼어난 영상미로 세계적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비기너스>의 비주얼리스트 마이크 밀스 감독 작품답게 감각적인 비주얼을 느낄 수 있는 이미지로 완성되었다. 책을 읽고 있는 엘르 패닝의 청순한 이미지와 함께,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숏컷 헤어와 펑키룩을 선보이는 그레타 거윅의 파격적 이미지가 대비된다. 여기에 <우리의 20세기>를 통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아네트 베닝이 넷플릭스 드라마 [빨간 머리 앤]의 '길버트' 역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루카스 제이드 주만과 마주보고 있는 이미지는 영화 속 두 사람이 선사할 모자 케미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1979년 산타바바라를 완벽 재현한 레트로한 무드까지 엿볼 수 있다.

 

행복이 겁나는 55세 도로시아 #아네트베닝

마음이 복잡한 24세 애비 #그레타거윅

사랑이 두려운 17세 줄리 #엘르패닝

현재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공감과 위안을 전하는 감성 무비!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
2017131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