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63026D

광야의 40일

Last Days In The Desert
  • 감독

    로드리고 가르시아

  • 주연

    수잔 그레이, 시아란 힌즈, 이완 맥그리거

  • 제작국가

    미국

  • 등급

    12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98분

  • 장르

    어드벤처, 드라마

  • 기타

  • 개봉일

    2017-05-11

광야에서 사십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마가복음 1:13)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 예수는 광야에서 사색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소년과 가족을 만난다. 

완강한 아버지와 병든 어머니, 그리고 소년 사이에는 뒤얽힌 갈등이 존재한다. 

사탄은 이 가족을 앞에 두고 예수를 시험하며 끝없이 그를 혼란에 빠뜨리려 하는데… 

어느 날, 소년의 아버지는 절벽에 있는 벽옥을 캐러 가자고 제안한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 예수가 겪었던 고뇌와 시험

 

예수의 잃어버린 40일간의 기록을 만난다!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 “예수의 성장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지극히 인간적으로 고뇌하고 방황하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

 

도발하는 사탄과 고뇌하는 예수의 팽팽한 긴장감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광야의 40일>에서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 손에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는 소명을 받은 한 남자이자, 동시에 아버지의 아들이기도 한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광야의 40일>은 성경에 짧게 기록되어 있는 예수가 광야에서 겪은 40일간의 고행과 그 과정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게 된다는 사실에 인간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시킨 작품.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지난 <패신저스>(2008), <나인 라이브즈>(2005) 등의 작품에서 평범한 듯한 일상에서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탁월하게 포착해내기로 정평이 나 있는 세계적 감독이다. 이런 그의 손에서 탄생한 영화 <광야의 40일>은 제 31회 선댄스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도전적이고 놀라운 종교 영화로 아직은 젊고,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할 때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지극히 인간적으로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길, 예수는 광야에서 사색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소년과 가족을 만난다. 완강한 아버지와 병든 어머니, 그리고 소년 사이에는 뒤얽힌 갈등이 존재하고, 예수는 그 한가운데 내던져진 채 고뇌에 빠지게 되는 것. 이렇듯 자신에게 주어진 하늘의 소명에 대한 답을 분명하게 받지 못했지만, 스스로를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우면서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좋은 길로 나아가도록 깨달음과 정의를 일러주는 일을 하는, 지극히 평범한 우리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는 예수의 모습이 영화 <광야의 40일>에 담겨 있다는 후문이다.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나는 예수의 인간적인 면만 다뤘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예수의 모습은 인간적인 모습뿐이다. 예수도 분명 배우는 단계가 있었을 것이다. 또 처음엔 불안감도 가졌을 것이다. 준비된 채로 태어난 게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 간 것이다. 내 생각엔 예수가 광야에서 나올 때에도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잘 걸을 수 있을지 조금은 불확실 했을 것이다.” 며 연출 의도를 밝히기도 하여 영화 <광야의 40일>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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