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DB
20164062D

이터너티

Eternity
  • 감독

    트란 안 홍

  • 주연

    멜라니 로랑, 오드리 토투, 베레니스 베조, 제레미 레니에

  • 제작국가

    프랑스

  • 등급

    12세이상관람가

  • 상영시간

    115분

  • 장르

    멜로/로맨스

  • 기타

  • 개봉일

    2017-05-25

찰나의 순간, 영원한 사랑이 시작된다!

설레는 첫 키스
달콤 쌉싸름한 결혼
엄마가 된 기쁨
소중한 이와의 이별

5월, 눈부시게 찬란한 세 여인의 사랑과 삶을 만나다! 

★★★★★

 

“이보다 더 마법 같을 수는 없다!

“이보다 더 독창적일 수는 없다!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elle

 

“독창적인 미장센이 돋보이는 한 편의 빛나는 합창곡 같다”

Direct matin

 

“당신이 언젠가 만날 가장 아름답고 격렬한 영화 중 하나”

South China Morning

 

“빛을 발하는 이 작품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안겨준다”

LCI

 

풍부한 리듬을 가진 몽환적인 영화

Screen Daily

 

서정적이며 우아한 촬영

Letterboxd

 

부드러운 감성으로 파고드는 아름다운 영상

Variety

 

따스한 빛과 묵직한 필터에 씻기는 화려한 색의 작품

Hollywood reporter

 

매우 대담하고 독창적이다

Le Croix

 

“우리는 극장을 나서며 감탄할 수 밖에 없다”

20minutes

“모두를 한번에 압도시킬 만한 풍부한 표현력!”

단 두 편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비주얼 마스터!

영상 미학의 거장 트란 안 훙!

 

“언젠가 당신이 만날 가장 아름다운 영화 중 하나!”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트란 안 훙 감독!

<그린 파파야 향기> <씨클로>에 이어 독창적인 미장센으로 관객들을 휘어잡는다!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수상을 비롯하여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빛나는 거장 트란 안 훙 감독의 신작 <이터너티>가 모두를 한 번에 압도시킬 만큼 풍부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이터너티>는 콩쿠르상 후보에 오른 프랑스 작가 알리스 페르네의 소설을 원작으로 19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는 100여 년의 시간을 아름다운 자연 풍광 속에 녹여내며 세계적 여배우 오드리 토투, 멜라니 로랑, 베레니스 베조 세 여인의 사랑과 삶을 트란 안 훙 감독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아름답게 재탄생 시킨 작품. 

 

지금도 매혹적인 미장센으로 회자화 되는 그의 첫 장편 <그린 파파야 향기>를 발표한 후 제46회 칸 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비롯하여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그리고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세계 평단은 그를 주목하게 되었다. 이후 2년 뒤 두 번째 작품 <씨클로>로 제52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 한 트란 안 훙 감독. 특히 자연 풍광과 인물의 심리 변화를 영상으로 전하는 특유의 독창적인 미장센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휘어잡아 ‘영상 시인’, ‘영상 미학의 거장’ 이란 칭호를 얻으며 젊은 거장 반열에 올랐다. 단 두 편으로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거장으로 부상한 그는 이후 칸 영화제에 초청된 <여름의 수직선에서>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상실의 시대>,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그리고 이병헌 등 세계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바로크 스타일의 시적인 스릴러 작품 <나는 비와 함께 간다>로 다시 한번 전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 결혼이랑 과정 속에 탄생하는 축복받은 아이들과 엄마,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이별, 죽음까지 세 여인의 인생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우리의 삶을 우아하게 펼쳐 놓을 <이터너티>. 이러한 장대한 스토리가 프랑스 파리의 아름다운 자연풍광 속에 부드럽게 흐르며, 영상 미학의 거장 트란 안 훙 감독의 손을 거쳐 색다른 아름다움에 대한 서정시를 그려낼 예정이다. “소설을 영화적으로 흥미롭게 접근하여 매우 색다르고 감동적인 영화로 탄생 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원작을 읽고 압도된 특별한 느낌을 관객들에게 재창조하여 전달할 수 있기를 원했다. 그리고 모두를 한번에 압도시킬 만한 풍부한 표현력과 서사로 작품을 표현해 내고 싶었다.”라고 전한 트란 안 훙 감독의 말처럼 영화 <이터너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언젠가 당신이 만날 가장 아름다운 영화 중 하나”(South China Morning), “이보다 더 마법 같을 수 없고 아름다울 수 없다!”(elle), “독창적인 미장센이 돋보이는 한 편의 빛나는 합창곡”(Direct matin), “풍부한 리듬을 가진 몽환적인 영화”(Screen Daily) 등 해외 언론,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어떠한 걸작을 탄생시켰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찬란히 빛나는 세 여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영상 미학의 거장 트란 안 훙 감독이 빚어낸 작품<이터너티>는 오는 5월 가장 아름답고 매혹적인 작품으로 찾아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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